여러분들 나약해지지 맙시다.
유시민은 우리가 아끼고 잘 가꾸면 언젠가는 꼭
우리들과 나아가 대한민국을 위한 큰 일꾼이 될 것입니다.
그뿐입니까? 21세기 세계사를 장식하는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저는 그저 위로나 하자고 말 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붐명한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니 유시민은 아직은 쓰지 말아야 할 조카로 남겨둡시다.
50대 초반에 전직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더욱 성숙해서 더 큰 일을 하고 60대 초반에 전직 대통령이 돼서 한 20년 동안 세계사를 움직이는 큰 일꾼이 되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저를 비롯해서 유시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단지
좋아한다는 것으로는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항상 생각의 폭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큰 그림을 보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이해찬과 유시민은 바바고 아닙니다.
어베 유시민이 그가 해야 할 일을 했다면 오늘부터는 우리 모두가 어제 유시민이 했던 그 일보다 더 큰 일들을 각자 해야 합니다.
도한 우리가운데서 제2의 제3의 유시민이 나올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선 생각해야할 것은 바로 어느 개인이 아니라 바른 정책입니다. 그 정책 안에서 가장 좋은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는 냄비 근성을 피해야합니다.
그리고 조직을 말들하는데 조직이라는 것이 뭐 다릅니까? 우리도 바른 생각들을 모아서 열심히 행동하면 그게 조직입니다. 정치와 집단과는 관계가 밀접합니다.
따라서 제가 우선 생각하기로는 이해찬 후보를 마치 유시민을 돕듯이 그렇게 도와야 합니다. 저는 그 것이 유시민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이고 단순하게가 아니라 이성적이며 성숙하게 우리의 목표를 만들어 나갑시다.
2002년보다 더욱 성숙한 시민의식이 발현되는 2007년이 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