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내기도 쪽팔린 낮은 투표율...
혹자들은 조직에서 밀리네 어쩌네 하지만...
낮은 투표율은 조직이 신통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증거이고...
결국 열성지지자들이 이길 수 있었던 절호의 찬스였기도 했다.
이쪽에서 등록시킨게 1만 6천 정도라고 본 듯 한디...
여기에 허수가 있다고는 해도 박스덜 보다는 덜 할진디...
유의원이 2천여표 획득했으니...
결국 노력이 부족했음 말고는 없다.
...좋으나 싫으나 오늘 선거 꼭 참여 합시다.
또 후회할지 몰라요.
두가지 기쁨...하나는 유시민이 본선에 나가서 우승하는 거...이건 일단 좌절이죠.
또 다른 한가지 기쁨...핵규나 똥영이 같은 넘들이 나대지 못하게 하는 거(이거 땜시 오늘 투표할 예정입니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