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우리의 정치가 50년전으로 퇴보하려합니다.
해질녘바람 | 2007-09-16 09:44:44 | 조회 97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3449     


트위터 페이스북

 

유시민이 사퇴했으므로 정치에 눈길도 안 주겠다?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

나도 슬프고 눈물납니다.

 

하지만.

 

이제 이해찬 아니면 누가 됐든 이놈의 정당은 사당화 되고 저들끼리의 주고 받는 커넥션으로

둇같은 정치문명으로 퇴보하게 됩니다. 그에 대한 결과는 나와 내 아이들이 고스란히 받아들게

됩니다. 그냥, 그저 케세라세라?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상대는 이번 선거를 위해 5년전부터, 2년전부터 주도면밀하게 준비를 해 온 사람들입니다.

'아차'하면 우리의 정치시계는 거꾸로 흐르게 됩니다.

 

선택을 해야 합니다.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으면 이명박 대통령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으면 정동영, 손학규 당의장 당대표를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이해찬의 폭발력 없음을 걱정하신다구요?

그의 옆에 유시민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감동이 사라진 정치가 걱정이시라구요?

감동의 있고 없음이 문제가 아니라 향후 5년간 암울 속에서 살아야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냉정해져야 합니다.

 

우린 5년후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5년 후에도 눈물 찍어 내실겁니까?

 

다시 시작합니다.

 

 

 

가자! 가자! 가자!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야광재떨이  

아자! 아자! 아자!
07-09-16

눈물감동  

아자! 아자! 아자! 2
07-09-16

둥근시민  

지금 좌절하면 정동영이 웃고 손학규가 웃고 이명박이 웃을 뿐입니다.
좌절하지 말고 앞으로 가요.
07-09-16

법학도  

계엄령이나 안 떨어트리면 다행이죠..-_-;
07-09-16

다금바리  

멀리봅시다
차기정부에서 중임제 개헌을 하면 10년짜리 대통령을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시작합시다.

화이팅!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07-09-16

멧돼지사냥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최악이 아닌 차악이라도

'선택이라도 하는 것'이 별의미 없어 보여도
결국 진정한 정치발전을 이루어 갑니다.

가장 최악의 선택이 '포기' 아닐까요?

유시민님을 열열히 지지했고 허탈한 마음에 밤잠을 설친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 소견에는
지금은 이해찬님에게 힘을 실어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07-09-16

포세이동  

오늘 투표인단 모은거 포기하지 마시고 독려해서 꼭 투표하게 하세요
저들에게 우리의 분노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07-09-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3247 첨맘님께. 첨맘정권 07-09-16 6 0 623
13246 정청래? 입에 담기도 더럽습니다..!   5 고사리 07-09-16 17 0 999
13245 방금투표, 선거인단,모바일등록하세요   2 2명 07-09-16 2 0 640
13244 투표진행상황입니다.   1 無O 07-09-16 0 0 686
13243 조갑제스러운 정청래 둘은 동격 ㅗㅗ 07-09-16 1 0 576
13242 오늘 현재 투표율 아시는 분 ? 열성투표 07-09-16 0 0 530
13241 악취를 풍겨 죄송...   1 상식이 통하는... 07-09-16 0 0 697
13240 어이~ 초상났나.. 울기는...야아 누가.. 노래 한곡하지...?   6 미늘바늘 07-09-16 4 0 640
13239 투표하러 갑니다. 맹ㅇㅇ 07-09-16 2 0 491
13238 밑에 정청래 쓰레기글에 웬 메달을?삭제하시오,   2 헐 07-09-16 3 0 624
13237 정청래의 오만과 무지   3 부세쳐 07-09-16 8 0 781
13236 정청래의 글 추천수가 엄청나군요.   2 루루 07-09-16 11 0 962
13235 후보 단일화? 가기가 07-09-16 0 0 547
13234 시민광장 여러분... 지금 저 밑에 정청래의 예언을 퍼트리는..   1 법학도 07-09-16 11 0 801
13233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2 제안하나 07-09-16 13 0 716
13232 [판세분석]을 오프에서 만나본 분 계신가요? 눈팅 07-09-16 0 0 727
13231 우리는 이미 5년전에 노짱과 약속을 했습니다. 해담 07-09-16 3 0 627
13230 유시민 너무도 미안합니다. 부인 07-09-16 2 0 623
13229 한달동안 미쳐있었습니다. 햄릿 07-09-16 3 0 567
13228 시민광장 없어지는거 아니죠?   1 터보 07-09-16 5 0 618
13227 이해찬후보님이 유티즌에게봰글   2 돌부처 07-09-16 6 0 763
13226 유시민으로 인한 좋은 인연 계속 이어 갔으면 합니다.   6 대구천사 07-09-16 11 0 687
13225 여러분 아직 깃발을 내려놓지 마십시오 안개도시 07-09-16 3 0 606
13224 이해찬, 한명숙과의 여론조사 단일화에 응했다면   3 루루 07-09-16 0 0 1025
13223 미리가본 4년후   2 시민짱 07-09-16 1 0 669
13222 8.18 번개 언젠가는 !!!   1 윤이아빠 07-09-16 6 0 3219
13221 감동..... 돌부처 07-09-16 3 0 686
13220 오늘 처음 글쓰기에 ...영원한 유팬이 될것입니다. 마우스 07-09-16 5 0 713
13219 유시민, 이해찬측 공동선대위원장에 dakson 07-09-16 2 0 633
13218 우리의 만남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 강산 07-09-16 2 0 588
13217 유시민의원님께 큰 빚을 졌습니다 덕양산 07-09-16 5 0 672
13216 님의 침묵~님은 갔습니다. 서리꽃 07-09-16 4 0 581
13215 우리는 하나입니다....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사랑하는 일편단.. 대통령의 마음 07-09-16 2 0 572
13214 모두들 안타깝지요?   2 상식이 통하는... 07-09-16 6 0 654
13213 유시민 선대본부장 : 이해찬 선대본   1 컨설던트(펌) 07-09-16 10 0 949
13212 나는 3수 만에 북악으로 갔어, 이 사람들아~~~   1 D J 마음 07-09-16 7 0 632
우리의 정치가 50년전으로 퇴보하려합니다.   7 해질녘바람 07-09-16 38 0 980
13210 유시민의 피눈물   2 리바이벌 07-09-16 10 0 674
13209 오늘 투표장소입니다.   6 마녀 07-09-16 3 0 830
13208 한명숙과 이해찬의 선 단일화는 편협한 행위로 비난받아야 -   12 민주야놀자 07-09-16 2 0 666
13207 세상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1 준영아빠 07-09-16 2 0 507
13206 유시민님 아침 동영상 메세지 주십시오,ㅎㅎㅎ 민주시민 07-09-16 4 0 576
13205 이해찬5번 사표방지 필독요망!! [펌]   14 야광재떨이 07-09-16 15 0 1015
13204 100%...지지자들의 책임   1 눈팅 07-09-16 10 0 637
13203 유시민후보 지지했지만 이제는 이해찬으로~   1 바람돌이 07-09-16 3 0 509
13202 허황한 마음을 추스리며.................. 비니와혀니 07-09-16 3 0 509
13201 마음이 사무치면 전봇대에서도 꽃이 핍니다.   1 순수 07-09-16 2 0 554
13200 9시에 연설하는거 아닌가요? 안동식혜 07-09-16 1 0 574
13199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사무치는 우리의 꿈을 위한 여정..   21 김반장 07-09-16 33 0 999
13198 저 지금 전화하고 있습니다.   2 울련산 07-09-16 10 0 702
13197 제2 제3의 유시민이 우리가운데서 나와야 합니다   1 21세기 07-09-16 1 0 603
13196 첨 맘 님 사 랑 합 니 다. 하_이_얀 07-09-16 7 0 707
13195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 다녀왔습니다.   1 njbora 07-09-16 7 0 1070
13194 친애하는 유티즌 여러분께   81 이해찬 07-09-16 132 0 10920
13193 정치에 관심도 없었던 20대...제가 바로 그랬어요. 근데 너무..   1 20대 07-09-16 1 0 860
13192 인생도 선거도 마음대로 안된다.. 고맙습니다. 속상해 07-09-16 0 0 559
107110721073107410751076107710781079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