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경선의 추억만을 남긴채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님은 갔습니다.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더 힘찬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