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은 흘러 바다를 채우고
산들은 모여 산맥을 이루듯
우리는 다시 모여
오늘, 못다한 꿈,
그 간절한 꿈을
다시 이루기 위하여.
생각만으로도 눈시울 뜨거워지는 사람,
그가 선택한 길을
눈물 씹으며
같이 가려합니다.
소중한 꿈을 잊어버리지않기 위해서.
5년후
우리가 다시 만날때는
바다가되고
태산이 되어
오늘, 그넘지 못한 한맺인 그길을
오늘 그 사람과 함께,
5년전의 그 간절한 소망을 담아
우리 하나되어 가리라 믿습니다.
간절히 기다리려 합니다.
그때에는 오늘과 같은
탄식이 없도록
좀더 준비하고
좀더 준비하고...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믿습니다.신뢰합니다......무한한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