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하면서
어제 하루 제마음도 무거웠네요...
그 눈물을 보면서 탄핵때의 눈물이 떠올라
당신과 함게 울고 웃던 모든것이 떠올라
눈에는 눈물이 가슴에는 뭉클함이 가득하네요
이제 태어난지 11일 되는 제 아이에게
그가 말한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가지는
선진통상국가 평화선도국가 사회투자국가를
지키고 보여주기 위해 지금은 조금 부족했지만 앞으로 같이
그날을 꿈꾸며 함깨 나아가자고 모두에게 말하고 싶네요
우리의 소망이 지금은 조금 힘에 부쳐보이지만 언제가는
꼭 이루어질 소망이라 굳게 믿네요
소망하지 않는다면 어찌 이룰수 있을까요 ....
8.18 번개 언젠가는 끝이 아니라 소망의 단초로 기억되는
그날이 오리라 저는 굳게 믿으며 당신과 함께 합니다
첨맘님 행복하세요 저또한 당신땜에 행복했고 앞으로도
쭉 그럴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