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아직 우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가슴속 한켠엔 아쉬움과 답답함이 가득하겠지만,
우리의 선거포기가 누구를 이롭게 할런지 자명한 일입니다.
슬픔은 하루로 족합니다
오늘은 오늘의 태양이 떠 있고, 그 밝은 태양아래 다시한번 단단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투표장으로 한걸음 옮겨주십시오
왜 우리후보님이 사퇴를 하시고, 왜 이총리님의 선대본부장이 되셨는가를 깊이 헤아려 주십시오.
강원시민광장 그리고 각 지역 시민광장 회원여러분 여러분이 힘을 내셔야 합니다.
"전쟁은 멜로가 아닙니다. 눈물로는 수레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