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모인 유티즌님들
이대로 끝내긴 너무 억울 합니다.
우리의 만남과 인연 계속 끈끈하게 이어가고
또 우리 식구들도 늘려가면서
4년후를 대비 했으면 합니다.
이제 우리 그동안 서로의 노고도 위로 해주고
등산도 함게 다니고 갈증날땐 맥주 벙개도 한번 식 하고
여름엔 레프팅도 즐기고 겨울엔 스키도 같이 타고
이렇해 생활속의 만남 계속 이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냉정을 되찿아 명바기의 꼬라지
이땅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만듭시다.
수고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