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도덕만은 지키자...를 늘 주장하는 제가(닉네임 참조)
잠시 어길려고 하오니 울 시민광장님들께서는 잠시 냄새가 나더라도 참아주세요...
우선 용어의 정의 부터...
ㅇ D2O3...화학기호 아님...일명 똥영..풀면 ㄷㄷㅗㅇ 0
--> 디귿이 두개이므로 D2
--> O가 3개( 모음 ㅗ/자음 이응 O/그리고 숫자 0도 O)이므로 O3..
ㅇ 점칠래(일명 구캐의원 ㅈ ㅊ ㄹ를 달리 표현 자칭 예언가)
D2O3 밑에 있는 점칠래라는 사람이 있는 데..
이분이 좇중똥과 전혀 다름이 없으니...
100미터 미인이라네요..울 유의원님을...
한달만 생활하면 안다네요...말바꾸기 선수라고...
그 점칠래는 같이 있었다고 하면서 왜 그랬을까는 생각도 않고...
저걸 동지라고 했으니..
울 유의원님..반론제기 않는 데...
참나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구린내나는 D2O3는 항상 미인인감요...
박스떼긴 어떻구요...변절은 어케 설명해야 하남..
같이 생활해보지는 않았겠지만...상황이라는게 있거든요...
이건 이간질도 아니고...
아마도 이 친구는 참여정부 부름을 못 받아서 열 받았나봐..
에이 여보슈 !
방탄역활을 할려면 제대로 하슈...
냄새나는 D2O3 속곳(옷) 역활하지 말고..
누가 점이나 보러 올까 걱정이구만...
깜도 안되는 것들이 도사 앞에서 요롱 흔드는 것도 아니고...
에라이 그래..
평생 D2O3가 싼 D2O2(ㄷㄷㅗㅇ)나 먹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