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그랬든 그런 저질스러운 패악질은
그냥 무시하는게 최곱니다...
사람들은 백분토론의 사회자, 거꾸로 읽는 세계사의 저자인 유시민은 알아도
정청래는 어디서 뭐하는 놈인지 전혀 모릅니다..
지금 길가는 사람 붙잡고 한번 물어보세요...
정청래가 누군지 아는가?
정샘을 찾는 살짝 맛이간 애들 말고는
백에 구십구명은 몰라요...
이런 애 씹어서 뭐합니까?
지금 정청래가 지랄하는 건
유시민을 때려서 자기 이름 팔겠다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런 건 그냥 무시하는 게 밟아주는 겁니다...
그리고 청래 같은 애들은 뭐 씹을거나 있습니까?
친노 팔아서 뺏지달고서 정작 충성은 반노 한테 하는
제일 표리부동한 케이스가 바로 청래에요..
그냥 쓰레기 중에 쓰레기일뿐입니다...
입에 담기도 더럽습니다..
그냥 댓꾸안하는 게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