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은 관심 없습니다. 정동영이 이끄는 신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머 그게 그거 아닙니까?
친노 진영(달리 부를말이 없어서)이 뭉쳐서 새로운 개혁신당을 추진했으면 합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선거구제 개편이 필요합니다.
혹시나도 이번 대선이 이명박 vs 정동영 이 된다면 누가 되든 국회의원 선거구제 개편 약속만은
받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유짱님과 우리가 꿈꾸는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을 만들수 있습니다.
선거구제 개편되면 친노진영 신당이 다음 총선에서 바로 20프로 정도는 얻어낼수 있습니다.
당원이 주인인 정당인데 국회의원수 좀 적으면 어떻습니까?
한달에 5천원 만원씩 우리가 당비내고 분기별로 모여서 서로 응원해주고 얼마나 좋습니까?
선거가 불리하다고 정치 관심 버리지 마시고, 희망을 버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