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반 경선에서 보여진 표는 누구나 아는 것이다.
남은 경선에서도 박스떼기의 위력이 더 커질 것이다.
금년 대선을 이기는 방법은 딱 한가지 입니다.
감동도 없고 참여도 없는 이 경선을 보면서 감동을 만들어가야 하고 참여를 이끌어 내야 한다.
이 박스떼기를 넘어서면 대선에 조금 희망이 보일 것이다.
앞으로 남은 경선에서 역전시키는 것 밖에는 없다.
시민광장과 유티즌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대표일꾼님 지역일꾼님들께 제안합니다.
해찬광장에서 하기에는 늦었고 이곳에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유시민후보와 직접 관련된 일이기에 제안합니다.
남은 경선에 참여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1인 10명 가입시키기 합시다.
모바일 투표, 현장투표 등등 자세히 안내하고 참여 운동합시다.
여기서 무너지면 미래가 없습니다.
대통령에 당선 못되어도 우리의 희망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열린우리당으로 환원되어 궁물들이 내년 총선, 차기 대권 등에 큰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1등 후보 중심으로 당이 개편되고 당직이 흐르는 것을 막지 못할 수 있기에 지금 나서야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답을 주세요.
모두 어디 가셨나요.
별천사님, 새벽편지님, 보람군, 나비효과님, 옴쥐님, 토지공개념님..........
다시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