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일화되고 나서 이해찬후보 홈피에 가보니까
이해찬 바람이 분다니 뭐니하면서 헤헤 거리고 있던데
아주 오늘 쪽을 다 팔았네요 쯧쯧
없는 바람 억지로 인터넷에서 헤헤거리면서 바람바람 거릴시간에
충청도 선거인단에게 전화라도 한통 더 걸 생각을 해야지
앉아서 단일화효과 운운하다가 뒷통수 맞은겁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광주/전남에서도 작살날수 있다는거
이해찬 지지지들이 정신차리고 당장 내일부터라도
발에 땀나도록 뛰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ㅡ.ㅡ
벌써부터 광주/전남은 민주화의 상징인 곳이니
절대로 박쓰떼기에게 표를 줄리 없다라는 웃기는 소리 해대고 있는걸 봐서는
도저히 가망이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