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유시민후보에 바람이 한번 몰아치면 제대로 폭풍을 일으킬꺼라고 믿었는데..
왜하필 이해찬후보로의 단일화가 되었나요..
도대체 무엇을 위한 눈물이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3.1절에 골프쳐서 쫒겨난 총리로 도대체 무슨 바람을 기대했단 말인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