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선 결과를 보니까 2002년의 열정이 다시 생길려고 하네요.
어제 유시민 의원님 후보 사퇴후 경선 흥행이 안될꺼 같고 그리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오늘 제대로 필 받게 만드네요...서울에서 이해찬 후보님 한테 달랑 한표 행사 할려고 했는데
절 움직이게 만드네요...돌것다 약간 떨어져서 관망 할려고 했는데....
조선일보 없는 옥천 좋게 봤는데 열받게 만드는군요..
오늘 경선 결과가 저 같은 사람들 깨우는거 같은데..
조직선거 인정 합니다... 정당 후보 뽑는 선거니까 근데 이건 아니죠...
전북에서 이런 표를 받으면 그래 고향이니까 하고 이해하고 넘어 가겠는데 열받게 만드네요...
지방선거 참패 후 잠수 타고 있었는데 피가 뜨거워 지는걸 느끼네요.
전 어쩔수 없는 노무현 대통령 넘 사랑 하나 봅니다...
유시민 한명숙 이해찬 3분중 그 어느분도 버릴수 없기에
말 안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마음은 유시민 의원님 한테 가 있었지만...
오늘 이후로 커밍아웃 하고 선거인단 모집에 들어 가겠습니다..
배신자들아 니들 오늘 큰실수 한거다.... 두고보자...
서울에서 눈팅만 하다 커밍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