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길
잔대가리 굴리며
잽싸게 피해가는 머리좋은 쉐이들
따라댕기며 뻘짓하기도 이젠 지치고 지겹다.
차라리 이쯤에서 시민광장 문 닫고,
참여-해찬시민광장
개성-동영시민광장
미래-학규시민광장
대운하-명박시민광장
줄푸세-근혜시민광장<------내가 볼 때 요게 젤루 좋겠다^^
이딴걸루 새로 간판 해 달아보는건 어떤가?
신선한 또라이 짓은 못하냐?
유시민후보에게 지지자?
웃기지 말라그래! 혼자 잘나가지구...
분명 후보 사퇴하게 되면 지지자들과 충분히 의논해 한다고 했는데
난 뒷통수 맞았다.
하루 전날 후원금(요즘 쪼달리는판에 간신히 냈구만) 보내고
고맙다. 최선을 다하겠다. 해 놓고 그날 저녁 관두는 사람.
신의없는 유시민
의리없는 유시민
지지자들 물로 보는 유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