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했다.
1 + 1 = 2가 아니었다.
단일화 한다고 해서 유시민 표가 이해찬으로 전부 가지 않았다.
너무 성급한 단일화가 불고 온 결과다.
오늘 연설 들어보니 힘도 없고 느껴지는 것도 없고.
그저 패배의 쓰라림만 있더라.
신명이 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