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전주입니다. 출장왔습니다.
이곳 전주분들한테 어제 충북에서의 정동영 행태에 대해 다 고자질했습니다. ㅉㅉㅉ
이곳 분들 마져도 하나도 모르시고 계시데요.
이곳 분들은 저에게 "왜 정동영이는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지..."궁금해 하시데요.
소주 한잔 먹고, 이곳 시민광장에서 줏어들은 이야기를 더해서 일장연설을 했습니다.
" 신의....를 .....지키는..... 박스떼기......조직...."
그런데 줏어들은 이야기만 가지고는 약하더라구요.....
평소에 제가 생각한 이야기도 덧 붙혔습니다.
하물며 이명박도 2005년 10월 청계천 개통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착공 전 2003년 6월 국무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청계천 복원의 뜻을 이해해주시고,
지원을 약속해주신 것이 큰 힘이 되었다”며 노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는데.....
"개성공단도 혼자한 듯이 떠드는 인간이다. 내 생각에는 대통령 이전에 인간이 되어야 한다."
"손학규도 마찬가지이다."
LG필립스를 자기 혼자 한듯이 떠드는데 ........손학규 본인이 쓴 책에서도
'중앙정부 내에 ‘정부합동지원반’이 구성되어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의 지휘로
재정경제부, 건설교통부 등의 중앙부처와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에서 24명의 담당자들이
..중략...‘정부합동지원반’은 LG필립스의 원활한 증액투자와 공장 설립을 돕는 일에 발 벗고
나섰다. 이럴 때 천군만마를 얻었다는 표현이 안성맞춤이겠다 싶었다.'
그런데도 이제 와서는 전부 자기 혼자 한듯이....
제가 열변을 토했습니다.
"대통령이기 이전에 인간이 되어야 한다.
정동영도 손학규도 개성공단을 말하기전에... LG필립스를 말하기 전에 중앙정부
(곧 노무현 대통령) 에 감사하다고 언급해야 한다. 그래야 인간이다....
그것들은 이명박 보다도 못한 것들이다" 라고.......
유시민 의원님 나중에 그것들 또는 그것들의 하수인들하고 토론 할 기회가 있으면
꼭 물어봐 주세요. "네들도 인간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