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짱님이 다음 대권에도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에는 28 미터짜리 울퉁불퉁한 활주로가 아닌 1800 미터짜리 쭈욱 다듬어진 활주로에서
비행기를 뛰우시겠다고 하십니다.
저번에도 한번 글을 올렸는데 일단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과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단 제안 드리고자 하는것이 지속적 개미 후원자 모집입니다.
오늘 보니 회원수 6500명이 넘은듯 합니다.
시민광장 회원분들만 한달에 2천원씩 내는 지속 후원자가 되어도 국회의원 년 최고한도
금액 1억 5천 채울수 있습니다.
그 후에는 개미 후원자들이 돈을 더 내고 싶어도 한도액 넘어서 못 내고 있다 이런 뉴스
만들면 한도액도 더 늘리자고 국회에 땡깡도 부릴수 있고 유짱님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릴
아주 멋진 이슈도 만들수 있을겁니다.
특정 돈 많은 몇몇 사람이 모은게 아닌 십시일반 생활 정치인들이 모은 후원금이 총 한도액을
넘어서서 더 내고 싶어도 못 내고 있다는 황당한 뉴스가 나온다면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유시민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중 하나로 지속 개미 후원자 모집 운동을 펼쳐 나가길
제안합니다. 일단 천명 부터 만들고 그다음 오천명 만명 이렇게 쭈욱 나아가보면 어떨까요?
전에 유짱님이 진성당원제 하자고 할때 내 놓은 제안이 한달에 2천원 당비내고, 일년에
한번 당원 모임에 잠깐 시간 내서 얼굴 비추고 하자 그런것이였거든요
지금 신당은 제대로 당이라 보기 어려우니깐 유짱님이 꿈꾸던 당을 만들때 까지 시민광장에서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이것부터 시작해 주시길 제안드립니다. 충분히 우리가 실현가능한 작지만
현실적이고 염력을 양력으로 만드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 정책으로 승부 하는 정당, 아직 못이룬 백년 정당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시민광장 여러분에게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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