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모바일 선거인단에 신청했답니다. 현 직장내에서 세명정도 유치할 수 있겠답니다. 그래서 오늘 회식한다고 합니다. 잘 해보라고 했습니다. 엄청 열받고 정신이 멍~합니다만 포기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5년후,,,,유시민의원이 다시 출마하겠다고 공식선언했습니다. 28m짜리가 아니고 1800m짜리 활주로 깔고 제대로 조직 갖춰가지고 출정하겠답니다.
5년,,,,금방 가더군요,,,엊그제 정몽준이 지지철회해서 밤새도록 흐느끼게 만들었던 날 같은데,,,,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까짓것 또 5년 못기다리겠습니까,,,제 나이 겨우 40 갓넘었는데,,,5년후면 아직도 젊습니다. 희망을 갖고 살아도 넘치는 나이라고 생각해서 또 다시 유시민을 그리워 하고 간직하고 지지하고 성원하면서 5년,,,생업에 충실하렵니다.
유시민님 경선포기 전날,,,후회하지 않으려고 생활비 쪼개서 10만원 쐈는데 그 다음날 경선포기 뉴스보고 좀 황당했습니다.
하지만 5년후에는 100만원 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생업에 충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