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목표에 그렇게나 많은 관심과 희망을 가지고 가셨던 분들인데..
그렇게 쉽게 잊혀지나요?
정책과 노선을 보고 인물을 보고 이해찬이라는 사람은 얼마나 어떻게 되는 사람인가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한것 아닌가요?
유시민이 지지하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안되야되니까.. 이런 이유만이라면
조금은 생각해 봐야 한다고 느낍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내가 이 사람을 뽑겠다고 생각한다면 털어는 봐야하는것 아닙니까..
제가 이번에 유시민을 지지했던 이유는 5년여동안.. 정치에 유시민이란 사람이
들어오면서 부터 봐왔기 때문입니다..
이해찬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털어보긴 해야하는데 솔직히 관심이 없어져버렸습니다..
...
사실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된다해도.. 유시민을 천천히라도 힘이 없도록 만들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나 말도많고 탈도많은 경선과정이라면
얼마 있지 않아서 상당한 개편도 될거라고 생각되구요
..... 마지막으로 다음 대선까지 큰 실수 없이 천천히 모아간다면.. 유시민.. 될거라 믿습니다..
여러분도 고건 아실텐데요.. 이사람이 이번대선 미리 준비하려고 하면서 미리 돈좀 모으다가
된통 걸려서.. 소리없이 사라졌다는건 아시는지... 이런 실수 없을 유시민 의원님이란걸 알기에
전 이번엔 천천히 언론의 90%의 과장 거짓을 뺀 10%의 사실을 보고 후보를 결정할까 ..합니다.
이해찬후보가 되더라도.
정말 뽑아놨더니 이럴줄은 몰랐다..사람이 변했다.. 이런말은 나오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