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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금방 잊혀지나요?
대단..대단.. | 2007-09-18 01:54:28 | 조회 68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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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목표에 그렇게나 많은 관심과 희망을 가지고 가셨던 분들인데..

 

그렇게 쉽게 잊혀지나요?

 

정책과 노선을 보고 인물을 보고  이해찬이라는 사람은 얼마나 어떻게 되는 사람인가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한것 아닌가요?

 

유시민이 지지하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안되야되니까.. 이런 이유만이라면

 

조금은 생각해 봐야 한다고 느낍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내가 이 사람을 뽑겠다고 생각한다면 털어는 봐야하는것 아닙니까..

 

 

제가 이번에 유시민을 지지했던 이유는 5년여동안.. 정치에 유시민이란 사람이

 

들어오면서 부터 봐왔기 때문입니다..

 

이해찬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털어보긴 해야하는데 솔직히 관심이 없어져버렸습니다..

 

 

...

사실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된다해도.. 유시민을 천천히라도 힘이 없도록 만들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나 말도많고 탈도많은 경선과정이라면

 

얼마 있지 않아서 상당한 개편도 될거라고 생각되구요

 

 

..... 마지막으로 다음 대선까지 큰 실수 없이 천천히 모아간다면.. 유시민.. 될거라 믿습니다..

 

여러분도 고건 아실텐데요.. 이사람이 이번대선 미리 준비하려고 하면서 미리 돈좀 모으다가

 

된통 걸려서.. 소리없이 사라졌다는건 아시는지... 이런 실수 없을 유시민 의원님이란걸 알기에

 

전 이번엔 천천히 언론의 90%의 과장 거짓을 뺀 10%의 사실을 보고 후보를 결정할까 ..합니다.

 

이해찬후보가 되더라도.

정말 뽑아놨더니 이럴줄은 몰랐다..사람이 변했다.. 이런말은 나오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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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니  

지금까지 안보시고 뭐하셨나요. ^^ 개인적인 평을 말씀드리자면 유시민 후보와 여러면에서 지향점이 비슷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업무 능력이 뛰어나지요. 다만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5선의원의 길고 긴 정치 경험입니다. 인터넷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보수적이란 느낌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유시민 의원처럼 화끈하게 질러주시진 않습니다. 가능하면 다 같이 가려고 하시는 분이지요. 또다른 약점은 교육부 장관때 골프 사건때 이미지가 너무 실추되었다는 점인데, 이부분은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겠지요. 어찌됐든 뛰어난 능력, 비슷한 정치적 지향점이 있기때문에 일단은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07-09-18

시민  

님의 유시민 지지는 5년 여 동안 관찰하고 얻은 확신이지만
유시민의 이해찬 지지는 20년 동안 함께 하며 얻은 확신입니다.

유시민이 인생의 스승으로 삼을 정도로 존경하고 믿는 사람이면
유시민 지지자는 아무 거리낌 없이 믿어도 됩니다.
07-09-18

그렇게...  

그렇게나.. 지금까지.. 신경쓰면서.. 봐줄만한 정치인이 있었던가요...

노무현과 유시민만 봤습니다..

그리고.. 사실 .. 제 생각엔 지금 대통령이 될 사람은 업무능력보다는

국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

사실은 업무능력이 좋고 천천히 다음 대통령 다음 시대를 위해 도움닫기 해주는 대통령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이 도움닫기 조금해논걸.. 바로뛰어버릴려는 애들이 넘많네요..
그럼 그다음은 제자리뛰기밖에 안되는데..

명박씨는 신발아래에 볼펜 스프링 100개 붙이면 엄청멀리뛸 수 있다고 주장하는듯..
동영씨는 뒤에서 동원선거인단 입으로 바람불어주면 멀리뛸 수 있다고 생각하는듯..
손 씨는.. 볼펜스프링 50개 + 되지도않는 에어워크 한다는듯..
해찬씨는.. 각도기 재고 풍속 재서.. 몇도의 각도로 얼마만큼의 힘이면 멀리뛸수있다고 주장하는듯.

노무현 대통령이 웨이트 트레이닝 하고.. 한 두발짝뛰어놓은걸..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궁금해지는군요
07-09-18

정치판희망유시민  

다소니님 말씀처럼 이해찬은 느닷없이 튀어나온 인물은 아니죠. 지금까지 지켜본 그대로입니다. 대통령 출마할 거란 사실도 기정 사실이었구요. 그리고 지금 대통령의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의문점이 있더라도 님이 가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요? 경선은 시작되었고 대통령선거기간에 충분한 검증이 있을 예정이니 우선 후보가 되는 게 중요하겠지요,
07-09-18

용담16  

난 해찬님께 당원이 권력이란 이름을 쓸수 있는 정당에 대한 의견
기회를 아직 얻지 못하였습니다 궁금 합니다.
07-09-18

世異  

여기 있는 대부분은 이해찬 의원이 차선이라는 데에 이론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해찬 의원에 대한 딱히 이야기가 없죠.
07-09-18

미니파더  

잊혀지지 않습니다. 대안인줄도 모르겠고요... 다만 손학규나 정동영보다는 낫겠다는 정도입니다.
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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