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경선 하루 전 28일 금요일에
광주에 몽땅 다 모여 그룹별로 투어하고 1박 한 뒤 광주 경선장의 결과를 함께 본다.
결과는 박스떼기에 무참히 깨지거나, 극한 감동으로 이긴다.
분노에 치를 떨든, 감동에 환호작약하든
<------ 모바일 참여 돌풍을 위한 최고의 퍼포먼스가 된다.
바로 다음 날 부산 투표율도 올라간다.
2. 우리 마음이 얼마나 사무쳤는지 12,190원 쏴서 보여주자.
민새가 몽으로 갈 때 노무현 7천만원
유시민 경선할 때 1억 1천
그 감동 재연하면 모바일 바람 불 수 있다.
이해찬은 얼마나 되나 몇 명까지 쏘나 함 보자.
우리 대표선수 경선 등록금 정도는 우리가 해줘야 하지 않나.
해찬광장은 후원 명단, 액수 실시간으로 맨 위에 보이게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