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마이에서 그의 인터뷰를 들어보니 천하의 유시민이 판단을 잘 못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넷심은 염력이고 얄력과 활주로없이 비행기 못뜬다고 비유 했다. 즉 오프라인의 동원선거가 네티즌의 여론부다 훨씬 우월하다라는 판단을 한거고 그래서 사퇴한것인데...
이런사태를 정동영가 신당만들때 짐작 못했나?
처음부터 내가 주장한것 처럼 유시민 당을 차렸으면 지금 문국현이처럼 버티고 있다 본선에서 젇동영이 밀어 내뻐리면 되는 것을 .. 왜냐면 본선은 넷심이 좌우하거든..
어차피 우리당이 망한바에야 새로 당을 차리고 개기고있으면 되지 뭐하러 정동영 덧에 들어가나?
당내 경선이란건 넷심하고 관계없는 동원선거라는거 몰랐나? 거기서 비열한 정동영이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 했나? 내가 볼때 경선은 정동영이 이긴다. 이해찬은 개뿔도 못함..
유시민은 권력의지가 부족했다. 그이유는 결국 이해찬과의 인간적 의리 이런게 아닌가?...
국민과의 의리는 어디갔나... 한나라당정권에서 고생할 이땅의 힘없고 못사는 민중이 불쌍치 않냐?
하루에1억원이 넘는 후원금이 쏟아지기 시작했는데 겨우 쬐그만 동네2개 열어 보고 그만두냐..에라 이...
유시민.. 나보다 똑똑한지 알았는데.. 아니구나..
5년후도 없다.. 유시민은 이걸로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