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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판 붙잔다(국참에서)
하이킥 | 2007-09-18 07:56:25 | 조회 157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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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이광재 안희정 한판붙자(존칭생략)
     자유인   2007-09-17 11:08:03   500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가 거리에서 노무현을 외칠때

이 세분은 본적이 없다.



이렇게 노무현 주변에 사람없나라고

맘이 짠해질때도

이 세분은 본적이 없다



물론

뒤에 알고보니

유시민은 평론가로서

이광재,안희정은 안보이는곳에서

최선을 다해 노무현을 만들었댄다.



그 당시

나는 유시민이 구세주라고 생각했다

집권후

나는 이광재가 제갈공명인줄 알았다.

집권후

나는 안희정이 우리의 유일한 철학가인줄 알았다.



그래서 차가운 시멘트박닥에서 발을 굴렸고

집권후에는

매 추석때마다 노무현 홍보하러

부산역에 나가서 홍보물 돌렸다.



왜



그들이 최고인줄 알았기 때문에



그래서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언젠가 저들이 이 현상을, 노무현디스카운트시대를

끝내줄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반전은 오지 않았고

내사랑 노무현은 미움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유시민,이광재,안희정의 끗발을 다봐버렸다.

유시민 이광재 안희정의 밑천을 다 봐버렸다.

아 불쌍한 내사랑 노무현 .....





안희정,



손학규,정동영에게 뒤지는 이상황에 모멸감을 느낀단다.

굳바이 안희정

난 정말 당신만은 한방이 있는줄 알았다



이 상황에 모멸감을 느낀다면

우리의 노무현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미운놈이 되어있는 이상황

해방이후로 처음 한번 화끈하게 밀어준 국민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한 이상황에



당신은 노무현을 대신해서 우리를 대신해서

노무현 최고의실세동지로서 할복했어야 했다.





강원도 이광재지역(태백/영월/평창/정선 유권자수몇명일까) 이해찬834정동영65

압도적으로 이해찬이 이겼다.(여긴왜 조직이니, 동원이라는 말이 안나올까?)



나는 기가찼다



현역국회의원에 전 국정상황실장에 평창동게올림픽추진단에

정말로 참여정부의 황태자라고 해조 무방한

천하의 이광재가 834명밖에 투표하게 하지 못했다.

그것도 단일화이후 첫투표에...

아 불쌍한 내사랑 노무현...



당신은 노무현을 대신해서 당신지역구에서만, 지금까지 뒤진 표수를

다 만회했어야 했다.

국회의원,국정상황실장 당신의 능력으로 되어겠는가

그런데 노무현 이 절대절명의 시기에

834명 당신지역구의 몇프로인가 당신을 지지해준 사람의 몇프로인가



굳바이 이광재

나는 정말 당신이 한방 있는줄 알았다.



유시민

나는 정말로 당신만은 열린우리당을 지킬줄 알았다

당신이 그렇게도 내부를 향해서

총질할때도 다, 모두를 위해서라고 믿었다.

정말로 기간당원이 정말로 열린우리당이 목숨걸고 지켜야 할

사랑인줄 알았다

당신때문에.....



당신이 누가맞는가 내기하자. 누구의 가치가 옳은지 내기하자

서로 똥꼬 열번찔러 참는놈이 옳은걸로 하자고

했을때

기꺼이 내똥꼬를 당신에게 대주었다

그리고 당신은 정말로 엄청난 파워로 내똥꼬에 똥침 열방 놓았다

눈물을 머금고 참아내고 이제 내차례라고 똥침준비하는데

당신은 말한다 "그냥 니 먹어라"

c발, 제대로 걷지도 못하겠다. 분이 안풀려서...



그정도로 양보할거면 그정도로 포기해야될 사랑이라면

그렇게 모질게 똥침놨냐 c발....





나는 우리가 잘해서 노무현이 된것이 아니라고 굳게 믿었다

당신들같은 슈퍼맨들이 있었기 때문에 된거라고

그냥 우리는 거리에서 있었을 뿐이라고

그냥 우리는 추운데, 아무도 안서있을라는데 있었을뿐이라고...



그런데

이제는 알겠다

왜 그 많은 국민의 사랑이 미움으로 변한지 몰랐다

그런데

왜, 선거 할때마다 범죄집단들한테 깨지는지 몰랐다.



그런데

이제는 알겠다



2002년에 우리가 했던거랑 지금 우리가 했던거랑 하나도 안틀린데

동원이니 조직이니 하는걸보고 이해 안되었다

그런데 이제 알겠다

당신들은 그때 경선인단모집 하나도 안했던거다

우리에게는 바보노무현을 위해서,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기위해서,

감동의국민경선을 위해서,

라고 사람 돌게 해놓고 당신들은 사무실에서만 있었다.



아 유시민 당신은 이부분에서 빼줄게

당신은 노무현이 후보가 된후에 국민경선 끝난후에 왔으니깐



그런데 이제는 알겠다

왜 범죄집단 한나라당에 선거할때마다 깨졌는지

좌희정 우광재가

이노무현 절대절명의 시기에

충북에서도 울산에서도 강원도에서도 그거밖에 못하는데

어떻게 노무현이 이기겠는가?

한나라당과의싸움도 아니고 우리내부싸움인데 이거밖에

못하는데

어떻게 노무현이 이기겠는가?



조직? 동원?

정동영의 조직이 제일 쎈거라면

우린 전부 * 되었다.

울산 정동영조직 엉망이더라 겨우 한지역구에서 500명정도 하더라

그것도 조직이냐

정동영조직이 쎈게 아니라 너거가 놀은거다

참평포럼 안희정 너거가 놀은거다.

도대체 전국 돌아 다니면서 뭐했냐

비서실장, 공기업출신들 다 델꼬 다니면서 뭐했냐

지역참평포럼 출범할때 발기인이 몇명인데 그거빡에 못하냐





그래 이제 한판붙자

그래 이제 진검승부 한판하자



노무현 정부의 최대 수혜자들인 너거 슈퍼맨3인방과

길꺼리 파이터인 우리랑 한판붙자.

누가 진짜 2002년의 주역인지 진짜 한번 가리자.



청와대 비서관출신 하나없다.

그 잘난 총선 출마자 하나 없다.

그 많은 공기업 출신 하나 없다.

그 잘난 국회의원 하나 없다.



우리랑 한판붙자



아무리 부산이 어려워도 한구당 834명이상 데불고 가께

이광재보다 마니 하께.

아무리 사외이사니 뭐니로 꼬셔도 한명의 이탈자도 없이 지켜낼게



진짜로 노무현을 누가 지켜내는지 한번 보여줄게







어이

유시민 이광재 안희정 너거 세명 다묵꼬

한판뜨자

한명식 붙으면 시간 걸린다



그리고 진짜 흥행시키자 제발좀 열심히 해라

미치겠다 정말....(글고 점검해봐라 집사람들은 참여했는지 아직 모바일 남았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 누가 등록시켰는가 알아봐라 유시민 졸라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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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주 (ID : 자유인)
비공개
  휴먼 0 명
나의 성공이 당신들의 성공이고 당신들의 성공이 노무현성공의 완결이다 노무현이꿈꾸고 있는 혁명은 아마도 노무현으로인해 개조되고 의식화된 몸빵들의 정권창출이 아닐까 아님 나만의 꿈일까^^
점수주기     1 2 3 4 5  
      1             국헌            2007-09-17 11:32:14  
야 이놈들아 길거리 파이터들과 한판 붙자.
너거들이 노무현대통령을 망친 주역들이다.
누가 진정 친노인지 빡세게 한판 붙자.
      2             북창            2007-09-17 11:42:52  
자유인님 뭐 이런게 다있습니까 거의2달만에 게시판에 들어와 비슷한글좀 쓸려고 했더니만
以心傳心 인가봅니다.
그래 한판 쐬게 붙어야지요 그넘들 세넘들하고 아주옴팡지게 붇어야지요
누가 노무현을 진짜로 잘지켜내는지를 또한번 보여주어야지요 듸런넘들 진짜루 대단한줄 알았지 뭤도업는것들이 쓰발 욕나오네 왜 그 많은 국민의 사랑을 미움으로 만든 장본인들 이넘들을 지금어케해야 무지 고민되게 만드네....
      3             쑥이            2007-09-17 12:06:36  
한판 붙자 빡시게
      4             물안개            2007-09-17 12:19:39  
배짱이 시만이 도대체 누가 해줄거라 믿는 저들을 우야마좃노..
지대로 검증 되네 이번에 ㅋㅋㅋ
      5             털신            2007-09-17 12:39:05  
말로서 무얼하나 뜨거운정신과 열정이 현실로 나타나야지!
국민을 기만하면 그댓가는 하늘이 알아서 내린다. 국민을 하늘같이 몸으로 정신으로 바닥에서 실천하라! 댓가를 바라지 않고 참여정부정신의 성공을 바랬던 우리의동지들이 올바른 혜안과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히 안아줘야한다. 진정으로 바란다. 열정적으로 뜨거운가슴으로 하나가될 그날을 기다려본다........
      6             산하엄마            2007-09-17 13:26:59  
자유인님의 이글을 보니

갑자기 작년 5.31 지방선거 때

빗속에서 열린우리당을 지지해 달라며 절규에 가까운

선거 유세를 펼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자유인님 힘내세요 화이팅!

      7             worb            2007-09-17 13:28:52  
판꺼리도 안되는 사람들과 한판 붙자니요.
자유인님의 아량은 어찌나 넓으신지..

길거리 파이터 워브는
이광재의원의 아성인 판에서 그만 졌어요.똘랑 400여표 차이로..
딴날당 정서 강원도에서 손학규와는 40여표 차이..
울산에서도 이겼눈뎅 쪽팔리게스리 모냐고요.ㅜ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결과예요.

지역신문에선 그러더군요. 정동영 수성이라고.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려고 합니다. 아쉬움은 많지만..

부산 길거리 파이터 자유인님한테 걸렸으면 뼈도 못 추렸을 텐데..
속죄하는 의미로 저는 광주, 부산 다 갑니다.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홧팅~ 꿈은 이루어진다!^^
      8             worb            2007-09-17 13:31:19  
멀리 강원도까지 오셔서 함께 해주셨던 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고맙고 또 고마웠습니다.
뒤풀이도 안하고 가셔서 돈도 굳었습니다.
님들로 인해 넘 행복한 날이었습니다.ㅋ

님들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9             나이쑤            2007-09-17 13:33:49  
유시민이 빠져서,
토론회나 경선의 격이 좀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말만 많은 헛공약에,
말꼬리 잡아 눈 흐리고,
신당의 경선 자체를 매도하던 후보 유시민이 빠졌으니,
이제 경선의 경이 좀 올라갈 것 같습니다.

한편으론, 이해찬 쪽으로 붙은 것을 보고,
참...
이해찬이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고,
그 안에서 또 얼마나 지분쌈질 해가면서 분탕질하고,
사람들 마음 상하게 할 것인지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우리에게야 경쟁하는 입장에서는 득이 되겠지만,
전체 평화개혁 세력의 입장에서는 제 살 깎아먹기가 되겠지요.

어딜가나 해악입니다...
      10             리처드            2007-09-17 13:35:00  
그래! 내가 "Street Fighter", 함 될께! 세넘 항꺼번에 뎀벼라~~! 오른발, 왼발, 뒷바로 한빵씩 차주께~~~! 특히 "붕어알!" 알제? 내가 37년 축구선수인거....
      11             리처드            2007-09-17 13:37:53  
웝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게 아니라 이겼습니다~~^^& 네! 광주, 부산에서 뵐 수 있나 모르겠지만, 암튼 전 확신합니다! 정샘이 이길 거라고...
      12             칼21            2007-09-17 14:22:39  
자유인님 진짜 하고싶은 말.. 다하셧네요.. 속 시원합니다 ^^
      13             지림            2007-09-17 14:28:50  
길거리 파이터 뒷꽁무니에 나도 서 있을게...^^*
      14             안병화            2007-09-17 14:46:01  
시원하다~~~
      15             진주남강            2007-09-17 14:49:27  
자유인님. 속이 시원합니다. 욕을 하고싶지만 내 입이 더러워 질것같아서 않는다.....
      16             휘나리            2007-09-17 14:58:26  
이광재 이넘아~~~
작년 수해때 노무현대통령 지지율 상승과 너 지역관리 잘 하라고
니 지역구로 가서 자원봉사하며 힘을 실어 주었는데....
선거 참여가 달랑834명 에라이 빙신아 넘 챙피하다 ㅠㅠ
      17             윤이다            2007-09-17 15:40:40  
자신들이 진정으로
노무현을 위하는사람들이었으면
이렇게 독선으로 나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대통령을 자신들만의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속좁음의 극치 아니겟습니까.
이것은 삼척동자도 알 이치인 것을... 에고고.

자유인님,
수고가 정말 많습니다.
팟팅! ^^
      18             임진강            2007-09-17 16:34:55  
자유인님..화이팅 하세요..
우리 회원님들 모두..
      19             국민의지혜            2007-09-17 16:58:42  
일본 애니메이션 '후리망(자유인)'에서 보면 잘생긴 주인공 '자유인'이 적을 꼬꾸러 뜨린 후에는 반드시 눈물을 흘리죠...

이번 3대 1의 결투에서 자유인님이 승리하시면 꼭 눈물을 흘려주세요... 불쌍하니까...^^
      20             이강토            2007-09-17 17:29:05  
노무현대통령을 망친 사람들이 어디 이들 뿐이랴~!
청와댈에 들어 앉아 인의 장막을 쳤던 모든 자들............
      21             kcia900            2007-09-17 19:55:05  
쒸레기하고 한판 붙아봐야 냄새만 납니다

정말 한심한 패거리.........

시스템 핑계로 지 속 배채우는 쒸레기
      22             불암산            2007-09-17 20:01:42  
5년 동안 가슴에 삭여왔던 것이
절절한 노래가 되어 울려퍼지는군요.

유시민, 진 쪽이 이 바닥에서 깨끗이 사라지는
<원샷>으로 한판 붙자~!!
      23             매요            2007-09-17 21:16:16  
난파선의 쥐새끼들...구조선 몰아 오니 [난짝] 옮겨 타 놓구선
이제 이 배를 먹으려고?
      24             에버            2007-09-17 22:32:20  
자유인! 참 멋있는 가슴 설레는 이름입니다^^
      25             백두산            2007-09-17 23:16:01  
우씨.. 요즘 활동 못해 미안한 마음에.. 눈팅만 하고 있는데...

로그인 하게 만드네... ㅎㅎㅎ 화이팅~~

아는 사람은 안다... ㅎㅎㅎ
      26             주식            2007-09-18 00:02:36  
그렇다 짝퉁친노로는 진성친노를 상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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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  

뭐 이런 씨발넘들이 다있어??
그러니까...[국참]이 곧 '정통'이란거잖어...

그러니까...자꾸...'국참은 정통과 다르다'고 주뎅이질하는 넘들 보면 해답이 없는거염~!~!
초록은 동색이 아니라, [국참은 똥색]이란 사실~!!

잘가리 씨발넘아~!
07-09-18

븅신  

나호주! 자유인! 넌 깜도 안돼...
지랄을 떠세요!

대통령께서 측은히 여기신다.
바부팅이!
07-09-18

눈팅  

이것들은 서프에서도 한 판 제대로 못 붙는 것들이 어디서 나내고 난리야. 하기사 정쳥래도 서프에서 난리치다 곧바로 아웃됐지. ㅎㅎㅎㅎㅎ
07-09-18

대단네  

저것들은 똥영이가 지들이 말하는 노무현대통령을 등 뒤에서 칼 침 놓는 것은 안보이는건가?...저것들 머리에 누가 저런 이상한 논리를 주입시켜 세뇌 시킨거지...???
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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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0 Nothing's Gonna Stop Us Now   2 제시카 07-09-17 5 0 622
13649 해찬 사이트 링크 걸어주세요 [냉무] 숲이좋아 07-09-17 0 0 520
13648 여친 모바일투표 선거인단 등록시킴^^   4 휘용 07-09-17 12 0 607
13647 이명박 띄우기 MBC가 SBS보다 더하네요   3 무릉도원 07-09-17 2 0 516
13646 내 평생 기억하게 될 장면...   4 진심고백 07-09-17 11 0 674
13645 월욜 저는 기분이 두번 좋은 날이네요... 힘들 내세요!!   4 신들의산책 07-09-17 2 0 575
13644 정청래 예언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   12 제시카 07-09-17 8 0 873
13643 유의원님!!!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눈물 좀 흘렸습니다.   3 광주아짐 07-09-17 30 0 705
13642 유시민 후보의 사퇴와 이해찬 캠프행에 대한 단상   5 뜨르 07-09-17 10 0 591
13641 일꾼님! 시민광장에 이해찬님의 지지사이트 "광장" 배너 좀.. 비니와혀니 07-09-17 6 0 388
13640 정동영후보, 선거당일 어디로 여행가면 좋겠습니까? 두루객 07-09-17 4 0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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