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
제주울산에서 1위를 못하면 접겠다는 약속을 해버렸어니깐 접는게 맞다.
결국 유시민을 무너지게한, 그때 그 문제의 발언에 아뿔사 했었다.
그렇게 견제,배제,불출마 압력을 당하다가 뒤늦게 출마해놓고선,
단일화 압력에 못이겨 덜컹 1위 못하면 접겠다는 결단약속을 천명해 버렸기에 말이다.
(일주일의기간도 안남은 상태에서.....출마선언한지가 언제인데.........)
단일화압력을 예상하고 얼굴 두껍게 해찬식 단일화 압력에 대응할 마음의 준비와 태도를 보였어야했다.유티즌들의 대응도 부족했다.
(유시민-이해찬)의 인간적 의리관계가 상상을 못할정도로 깊긴깊은가 보다 여옥이 감동할정도로...
네티즌들의 정치적 희망의 상징이었던 유시민.네티즌들이 집결중이었는데 도중사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것이다.
유시민의 정체성을 지키고, 이해찬과의 인간적 의리관계를 소중히 유지하는 길을 선택 할 수밖에 없음은 이해간다.
그러나,지지한 네티즌들과의 인간관계,유티즌들의 정체성은 어쩔건가?
방법은 하나 뿐이다.이해찬을 반드시 대선후보로 만들어 내야한다.그래야 모든게 용서된다.
유시민.........................
이것 실패하면 유시민 정말로 정치은퇴를 약속해라.(그대 스스로의 맘속 결단으로)
이해찬을 대선후보로 만들어 내면, 심사랑도 그대의 영원한 유티즌이 되겠다.
나도 유시민땜에 자존심 많이 구겨졌다고 느끼는 무뇌유빠이기에 요구한다.
아마 많은 유티즌들이 자존심에 상처 입었었다고 본다.자신의 판단에 자신상실을 통해서 말이다.
이해찬 마찬가지다.대선후보 안되면 즉각 정계은퇴를 약속하라.단일화에대한 스스로의 심판이다.
그래야 대한민국 정치가 진도 나간다.
나는 여전히 유시민 대통령을 꿈꾼다.희망한다.사랑한다.
그래서 이해찬을 열열히 응원하고자한다.(진다면 정계은퇴 조건을 걸고서 말이다.)
정치하는둥 마는둥하지말고 할려면 제대로해라.그게 프로의 세계다.(유시민-이해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