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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18원짜리 최보람군 , 겸사복님을 본 받거라. 추잡하게 욕만 하고 돈은 왜 안보내냐?
안토 | 2007-09-18 08:22:02 | 조회 117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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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낸 후원금 122,400원 돌려 받았습니다.
  글쓴이 : 안토   날짜 : 07-09-17 16:44   조회 : 410     추천 : 5     반대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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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회원 겸사복님으로부터 지금 입금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머지 잔액 10만원(시민광장 사무실 보증금)은

최보람군이 오늘 송금한 180원 (18 x 10회)  제외하고 제 통장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보증금은 훗날 돌려받기로 하고 낸 것이니

돌려 줄 때 나 대신 최보람군이 나에게 돈을 보내 주면 최보람군에게 채권양도합니다.

안토 이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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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닫기 (14개)
  흐르는강물   2007-09-17 16:48:18
안토님 좀 너무 하네요.
정말 우는놈에게 빰때립니까.
가슴에 비가 내립니다.
이러지 맙시다 감정은 서로에게 아픔을 줄뿐입니다.
  아랑아빠   2007-09-17 16:50:54
그리 하시면 서러움이 풀리나요?
같은 열렬 지지자끼리 돈 받아서 부자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멀리서 안토님 하시는 일을 보고만 있을 수 밖에요.
  사랑하는안토님   2007-09-17 16:51:05
이제 고만하시지요...
  랄레   2007-09-17 16:51:36
잘하셨습니다. 일을 이렇게 된 이상 정청래씨나 먹이를 노리는 언론들이 이글을 보고 대서특필 하기를 바라시겠군요?? ㅋㅋㅋㅋ

매일 같이 안토님 티비팟을 들락거렸던 제가 다 쪽팔리군요 ㅋㅋㅋㅋ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sm=&artid=2330039600#frmCmtTop

저 링크 기사에 이름 안나셔서 속상하진 않으신지??
  당글이   2007-09-17 16:52:33
쩝~

그간의 이야기는 잘 모르겠지만, 힘냅십시다.

안토님, 힘내세요~~

저는 토요일밤에 유시민님에게 지속후원 신청했는데...
  풋   2007-09-17 16:56:38
어딜가나 이런 버러지같은 쉐리가 잇쥐.
  멧돼지사냥   2007-09-17 16:57:18
후원금 돌려받아서 부자 되시겄소.    제 3자가 볼때  무척 치사스러워 보이네요...
  바닷가의 추억   2007-09-17 16:58:13
성격이 참 꼬질꼬질 하시네요...
  바로   2007-09-17 16:59:05
쳠에 사상 검증하여 껍데기 받아들이지 않아야 했는데.....
  쯧쯧   2007-09-17 17:03:03
가지가지 하시네요.

어린아이 투정만도 못한 저질의 행태를

안토란 사람에게서 다 보았다.
  참나   2007-09-17 17:10:04
인간도 가지가지~ 별~~!!
  부디   2007-09-17 17:10:09
당신 자식들이
아비의 이런 면모를 죽을 때까지 모르게 되길 바랍니다.
  안티안토   2007-09-17 17:56:27
이런 배라먹을 새끼!
  씹어먹을놈   2007-09-17 23:21:16
이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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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이 그리도 아깝더냐?
호떡처럼 금새 뒤집어버리는, 주인 잘못만난
니 양심이 불쌍타.
07-09-18

감자호크  

그만하시죠.
07-09-18

지천사  

뭐 하나 볼려고 광장에 들어왔는데...
안토님 답답하거든요. 유티즌이 다 안토님 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07-09-18

안토  

최보람군

시민광장 보증금 10만원 중 18원 x 10회 통장입금 했으니
잔액 99,820원 보내라.

시민광장 빨리 떠나고 싶으니 빨리 나머지 돈 보내라.

305-12-310423
신한은행. 예금주 이완규

뭐 그정도는 해야 시민광장 회원으로 유시민 지지한다고 할 수 있지
욕은 잘하는데 돈은 없니?

돈 보내려니 아깝단 생각들어?
07-09-18

감자호크  

그만하시죠.
07-09-18

안토  

꼭 안토님만 보세요 ,꼭이요.

글쓴이 : 꼭 날짜 : 07-09-17 16:48 조회 : 252 추천 : 11 반대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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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돌려받아서 좋겠다 이 씨발러마.



같은 남자로서 죤나게 쪽팔린다 .



잘라 버려라 이 젖같은 섹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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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007-09-17 17:00:01

위와 동문

위와 동문
대왕 2007-09-17 17:01:07

대왕추천

대왕추천
^^ 2007-09-17 17:19:50

안토님 글이 지워 졌으니 .... 님도 이 글 지우시는 것이 ...게시판 분위기를 위해서라도
07-09-18

지천사  

감자호크님이 그만하시잔다.
07-09-18

지천사  

지천사 누군지 알끼다. 나 슬슬 열받고 있거든. 그만하고 나가라.
07-09-18

감자호크  

안토님/
이정도에서 끝내시는게 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그게 더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그래야 나중에라도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헤아려 주십시오.
07-09-18

지천사  

어제까지만 해도 이해했다. 근데 이건 아니거든. 웃는 얼굴로 대할수 있도록 하자.
07-09-18

안토  

그건 감자호크님 의견이구요,

내가 처음부터 돈 달라고 매달린 것도 아니고

겸사복님 첫 글에 "돈 줘 쫓아버린다"는 식으로 썼고
최보람군이 돈 보태겠다고 썼고

내가 "그럼 다오! 그럼 조용히 나갈테니" 하니
최보람군이 온갖 욕을 달고 18원씩 10번 통장 계좌이채 해 줬습니다.

자 !
내가 지금 이상황에서 조용히 물러가야 할까요?
아니면 내가 시민광장, 유시민에 쏟은 마음 돈으로는 환산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내가 주장 할 수 있는 것은 한 후 떠나도 떠나는게 좋지 않겠어요?
더군다나,
나이도 한참 어린사람들, 조카벌도 안될 사람들로부터
정말 치욕스러워 제대로 읽어볼 수도 없는 쌍욕지거리들을 뒷통수에 대고 해 대는데
어느 누가 그냥 조용히 사라질 수 있겠소?

최보람군의 행위

18원씩 222,400원을 나눠 보내겠다고 한 행위

조용히 뉴스거리 얼마든 만들 수 있으니
나를 나무라기 전에 나에 대해 욕 한 무리들, 하루라도 빨리 돈 보내고 사과 하는것이
그들이 지지하는 분을 위함이라고 전해 주시길,
07-09-18

감자호크  

안토님/
지난 8.18대벙개때 무대에서 유시민후보님과 손 꼭 잡고 사진 찍으셨잖아요...
그라믄...안토님이 오히려 유시민후보님한테 '출연료' 엄청 줘야 할꺼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토님이 누구 손에 이끌려 사진찍은게 아니라, 안토님이 자발적으로 사진찍기를 원하셨고.....피곤하셨을 유시민후보님께서 안토님과 사진찍어준 것 만으로도 오히려 안토님이 유시민후보님한테 빚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 생각입니다.
07-09-18

안토  

그건 백배 천배 갚아야지요.
그런데 그분께서 갚을필요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때 손 잡고 사진 찍은 사람은 "염력?" 즉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허상" 이었다고 말하면서 그분은 떠났습니다.

내가 필요하지 않다고 하면서,
그러니 그분께 진 빚은 없습니다.
07-09-18

감자호크  

계속 이러실겁니까??
07-09-18

감자호크  

안토님/
그냥 이쯤에서 끝내시고 탈퇴하실 건지, 아니면 계속 진도나가실 건지...답변 부탁합니다.
07-09-18

안토  

나 탈퇴하려고 합니다.
07-09-18

어이없네  

안토의 댓글-조용히 뉴스거리 얼마든 만들 수 있으니
나를 나무라기 전에 나에 대해 욕 한 무리들, 하루라도 빨리 돈 보내고 사과 하는것이
그들이 지지하는 분을 위함이라고 전해 주시길

열심히 사는게 보기좋으네요,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살아라


이인간이 이러는 이유에 관해서 생각해보니 처음부터 이런상황이 올것을 예상하고
행동한거 같습니다

지금 후원한돈 지지자한테 돌려받고, 후원금은 연말정산때 만원플러스되서 돌려받으면
그냥 돈 버는거네

결론은 요걸 노린거 같네요
07-09-18

안토  

월급쟁이가 아니라서
연말정산때 후원금 돌려 받을 일 없습니다.
07-09-18

이온수  

어제 대신 드릴려고 댓글 달고 수정하는 사이에 글이 지웠졌기에 정리가 된 줄 알았는데요...일시적인 흥분상태인줄 알았습니다....아직 못받았나요?.....제가 바로 송금해 드리겠습니다....받았다. 안받았다만 알려주세요...계좌번호는 305-12-310423 신한은행. 예금주 이완규 저 번호 맞지요.?

어제는 열혈지지자님께서 많이 서운한 감정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오늘 글은 영 아니네요...

금액의 많고 적음이 정성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저는 후원금으로 일금오백만원 보탭습니다..후원금 \5,100,000 원 보탤 기회가 있었다고 기쁘게 생각할테니 부담가지지 마시고, 지금 현재까지도 못 받으신 것인지 댓글 바랍니다.
07-09-18

보람군  

제가 보낼테니 보내지 마세요
07-09-18

안토  

이온수/
아직 못받았습니다.

보내주시면 잘 받고
바로 회원 탈퇴하도록 하겠습니다.
07-09-18

어이없네  

솔직히 님이 월급쟁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님이 애초부터 이런상황을 예상하고 후원해서 이렇게 분란을 일으키면
회원분들이 돈을 돌려줄거라고 예상하신건 맞는거 같습니다

내보기엔 님의 지금까지의 행태로 볼때 연말정산때 어떤식으로던 돌려받을걸로 보이고
여기 회원분한테 후원금을 돌려받으면 결국은 돈버는거네요

이게 아니라면 후원금을 연말정산때 돌려받을줄 알고 후원을 했는데
알고보니 돌려받을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이곳을 협박해서 뜯어내자


전 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님의 행동은 위의 분석말고는 설명이 안되는거 같네요

혹 다른곳에서도 님의 이런행동이 있을거 같아서 감시하겠습니다
다른 정치인 싸이트에서 위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게 발견되면
고생좀 할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딴데서는 이러지 마세요
07-09-18

어이없네  

협박하는거 그거 되게 안좋은겁니다

순수한 지지자들의 사랑하는 마음을 역이용해서
이렇게 협박해서 돈 받아내더라도 지금 당장은 어떨지 모르지만
살아가면서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때가 가끔 있을겁니다

물론 돈입금 받고서도 회원탈퇴하고 재가입해서 안티할걸로 보이지만

유시민을 비판 비난하기전에 자신부터 함 돌아보기 바라오

누굴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07-09-18

보람군  

탈퇴하시고 이온수님한테 돈 돌려주시죠
저랑 둘 사이의 일이니
07-09-18

Nendheant  

Hi p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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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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