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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게>릴레이 詩 어때요?
사랑시 | 2007-09-18 17:27:34 | 조회 251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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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원님이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하고 나서 처음으로 쓴 아침편지에서 소개한 詩)

 

슬픔에게

               -도종환-

 

슬픔이여 오늘은 가만히 있어라

머리칼을 풀어헤치고

땅을 치며 울던 대숲도

오늘은 묵언으로 있지 않느냐

탄식이여 네 깊은 속으로

한 발만 더 내려가

깃발을 내리고 있어라 오늘은

나는 네게 기약 없는

인내를 구하려는 게 아니다

더 깊고 캄캄한 곳에서 삭고 삭아

다른 빛깔 다른 맛이 된 슬픔을

기다리는 것이다

------------------------------------

 

기쁨이 슬픔에게 

                         -  樂地랑苦海 -

슬픔아
이젠 내가 너를 안아줄게

비탄의 눈물
비분강개의 눈물
이제 나의 웃음으로 옷을 입혀줄게

들판에 버려진 외로움은
너를 사랑한 하늘의 시험이었어
좌절하면서도 좌절하지 않은
너의 강인한 의지에 하늘은 감동했어

슬픔아
이젠 활짝 웃어
기쁨이 너를 안고 있잖아

-------------------------------------

 

슬픔이 기쁨에게 
                  - 슬픔 -  (☜누구세요? 설마 유시민님은 아니시겠쥬?)

기쁨아
그동안 잘 있었어

난 참 많이 아팠단다
사람들이 진실을 모르거나
알고도 모른 체 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참 이상도 하지
왜 그렇게 살아갈까
꽃이 이쁘면 잘 가꿀 생각을 하지
왜 기어코 꺾으려 할까

기쁨아 그래도 널 만나니 기뻐
이젠 활짝 웃을게
항상 웃고 있을게 걱정 마

-----------------------------------

 

다시 기쁨이 슬픔에게

               -  樂地랑苦海 -

 

슬픔아
참 다행이고 고마워
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그 많은 아픔을 간직하고도
그 누구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잖니
그래서 바라보는 기쁨이 맘이 더 짠해져

 

넌 분노의 모난각을 유감없이 드러내었고
그 결과로 언제부턴가 슬픔이 되었잖니
울고만 있는 슬픔이가 되지 않고
네모난 동그라미에 도전한 것이 자랑스러웠어

 

기쁨이는 슬픔이가 우는게 싫어
뾰쪽한 슬픔이보다 동그란 슬픔이가 더 좋아
네모난 동그라미가 완전한 동그라미가 되면
네 이름은 더 이상 슬픔이가 아닐거야

 

슬픔이는 어떤 꽃일까?
강렬한 색채와 향기를 뽐내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빨간 장미일까?
그런데 장미엔 가시가 있잖아
장미 가시에 찔려본 사람들은 장미를 싫어한대

 

기쁨이는 빨간 장미를 좋아해.
하지만 기쁨이가 슬픔이에게 원하는건
빨간 장미가 아니라 카네이션이야
진한 향기는 없지만 만인이 아끼는 꽃이잖아

 

일찍 꺾이는 화려한 꽃이 되지 말고
찾는이 없이 한적한 곳에 홀로 피어도
이리저리 구둣발에 채여 생채기 입어도

 

은근과 끈기로 다시 피어나는
흔들리며 피는 꽃이 더욱 아름다울거야
이 땅의 모든 고립된 자들과 함께 피우는
슬픔 담긴 눈물꽃이 더욱 고귀할거야

 

슬픔아
이제 활짝 웃으며
너의 꽃밭을 가꿔봐
지금도 울고 있는 또 다른 슬픔이에게
너의 웃음을 전해주렴

     

슬픔에게, 詩, 도종환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니파더  

우울해 집니다. 희망모드..이제는 밝게 나가자고요...^^
07-09-18

참라다오팬  

빈곤한 창의력 때문에 차마 쓸 엄두도 못내고
구경만 하고 갑니다.
토요일 그 저녁처럼 눈물이 나려 하네요.

사랑시 님.. 참라디오 때 릴레이 삼행시도 최고였는데,
진짜 시도 잘 지으시네요.
존경 ^^

근데 슬픔 님이 첨맘 님이라면
부러워서 배 아픈 거다 ㅋㅋ
07-09-18

사랑시  

참라디오....아흑...

참-참으로 잊지못할
라-라디오로 만나던 동지들
디-디스코음악에서 민중가요, 팝송에 장사익까지
오-오롯이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던 참라디오 그 시절, 참티즌들, 지금은 어디서 무엇할까?


詩랄 것도 없습니다.
그냥 독백일 뿐......
오늘은 웬지 슬픔이 제 어깨에 손을 얹고 있는 것 같네요.ㅠㅠ
07-09-18

수정부  

위 참라다오팬님과 이하동문!!!!!(참라다오가 뭐유?)
07-09-18

참.라.디.오.팬  

오타의 압박;;
그럴 수도 있죠, 뭐..;;;;;; ^^
07-09-18

수정부  

난 베트남 영웅중 한사람인줄 알았어유^^
07-09-18

사랑시  

참라디오...

참정연시절
홍보실장으로 바투님이 들어오셔서....
(바투=신기전=김태일)
인터넷라디오 방송을 했더랬죠.
인기짱이었네요.
오후 2~4시까지, 저녁 8시~10시까지.

2005년 4.23보궐선거 때, 유시민의원님이 영천에서 활약하실 때쯤부터 라디오를 시작했는데 생생한 소식도 전해주고, 라디오 챗창으로 참티즌(우린 그렇게 불렀었죠)들 수다 떠는 재미도 쏠쏠~ ... 하여간 추억의 참라디오입니다.
07-09-18

참라디오팬  

저녁엔 비바님, 고은광순님, 민들레처럼님, 윤백작님이 돌아가면서
방송을 했었더랬죠. (한분 또 계셨나;; 기억이 잘;;)
아름다운 우리의 추억이에요 ^^
07-09-18

사랑시  

문태룡님의 '별이 빛나는 .방.에'가 있었죠.
07-09-18

내가 한 수  

다시 슬픔이 기쁨에게


기쁨아
정말이지 너무 고마워
너밖에 없어 내 맘 알아주는 이가

나는 그동안 많은 슬픔을 만났어
사연도 많았지

억울한 슬픔
안타까운 슬픔
아름다운 슬픔
마음 아픈 슬픔
괴로운 슬픔

슬퍼서 아름다운 이야기
슬퍼서 더 아름다운 사람
슬퍼서 더 높은 사람
슬퍼서 더 깊은 사람
슬퍼서 더 기다리는 마음

기쁨아
그래서 나는 아직은 슬픔을 간직하고 있을래
눈물속에 피는 꽃처럼...
07-09-18

사랑시  

이러고 놀았었죠.
이거 완전 댓글 테러 수준이다.
갑자기 왜 '참라디오'가 나와서...에궁..

--------------

순두부
김--김진형님의 땜방방송은
진- 진정한 우리의 방송입니다
형- 형님의 목소리 울려퍼지기를 2005-07-28
wishlee
순- 순순히 캠프에 오시길
두- 두 손 모아 바라며..
부- 부탁부탁 드립니다. 참티즌 여러분! 2005-07-28
꽃마녀
김-김치라면 맛있다고 말들 하지만
진-진정한 라면의 대부는 예술라면
형-형용할 수 없는 그 맛을 예술이라 하지요. 2005-07-28
정보통
꽃-꽃들아 너희 아름다움을 자랑마라
마-마법같은 사랑시의 마음을 헤아리면
녀-여한 없는 아름다움에 취하리니...
순두부
위---위시리가 만들어가는 캠프
시---시인들의 상상이 현실로!
리----이리들 빨리 오세요!! 2005-07-28
정보통
위-위대한 영혼은
쉬-쉬임없는 오버속의
리-이성의 냉철함을 가진
위쉬리의 미소속에 담겨 있나니... 2005-07-28
꽃마녀
순-순두부님만 계시오면
두-두둥실 떠오르는 건
부-부끄러움 무릅쓴 3행시어들.... 2005-07-28
정보통
순-순진한 척 하지 마쇼
두-두리뭉실한 척 하지 마쇼
부-부릅뜬 눈은 당신의 진가를 이미 알고 있나니...
꽃마녀
위-위험한 인물입니다.
시-시험당하지 마십시오.
(쉬-쉬이 넘어가면 안 됩니다.)
리-이해하시겠습니까, 무슨 뜻인지? 2005-07-28
wishlee
거의 삼행시 내공이 하늘을 가르시는군요...허허허허.... 이래도 안 가실라우? 사랑시님
사- 사랑시님, 사랑시님
랑- 낭군님과 함께 오소
시- 시시껄렁 하게 안 온단말 하지 말구..
ㅋㅋㅋㅋ 2005-07-28
정보통
김-김이 서린 창가에 앉아
진-진실과 영혼을 노래하며
형-형언할수 없는 감동을 선사하는 그대... 2005-07-28
wishlee
정 - 정녕 그대가 비밀요원이라면,
보 - 보통 수준을 넘어섰으니
통- 통 크게 이번에 얼굴 공개하시죠?
케케케! 2005-07-28
순두부
꽃--꽃들고 찾아가오리까?
마- 마님의 품속이 그립습니다
녀- 녀석은 온통 그 생각뿐입니다 2005-07-28
순두부
정-정보통과 위시리의 3행시가
보-보통을 넘어 사랑시수준으로
통-통통걸음으로 달려갑니다. 2005-07-28
정보통
사-사랑하는 사람이
랑-낭군이 아니 될 수도 있습니다.
시-시간이 약이겠지요... 2005-07-28
wishlee
김 - 김이 빠진 맥주보다
진 - 진짜루 맛있는 건
형 - 형! 생맥주 한 잔 살게!(순두부님 발언)
이제 유치해지기 시작한다... 깨갱.... 2005-07-2
꽃마녀
요건 안 해봤네.
꽃-꽃을 탐하지 말라.
마-마음을 다칠지니
녀-여자의 아름다움은 무죄니라.
순두부
위-- 위상이 올라갑니다
시- 시간이 잘 갑니다
리- 리성와 감성의 조화로운
연장방송이라는 숲.... 2005-07-28
wishlee
꽃 - 꽃마녀님
마 - 마음 속에서 누구 생각해요?
녀- 녀석들, 바로 이 녀석들 생각하죠?(정보통님, 순두부님, 그리고 나!) 2005-07-28
꽃마녀
음, 마지막 곡이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식으로 정보통님을 위한 3행시를 시조형식에 맞춰서 읊어보겠습니다. ㅋㅋ
정-정든님 보고지워 신경통이 도지누나
보-보슬비 오는창에 그 얼굴 그려본다
통-통하지 않는 서러움 비야 너는 아느냐 2005-07-28
꽃마녀
정보통님이 비에 취하셨군요.
전 이제 됐어요.
많이 늦었네요. 마무리 하고 퇴근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3행 시조로 갑니다. ㅎㅎ
정-정들자 이별이라 그것이 인생이네
보-보듬어 함께살면 그것이 행복이라
통-통상의 우리네인생 그리쉽진 않거니. 2005-07-28

꽃마녀
정-정치가 무엇이냐 인생이 무엇이냐
보-보이지 않는 꿈을 좇는 것이 그것이냐
통-통크게 손잡고 가는 그런 것이 그것이냐 2005-07-29
순두부
꽃--꽃속에 가시가 있었던가?
마- 마눌님한테 바가지가 있었던가
녀-- 녀자는 도통 모르겠소이다... 2005-07-29
꽃마녀
순-순하디 순한 꽃을 가시돋게 하는 것은
두-두근두근 불안하게 맘 졸였더니
부-부드러운 말로 안심시켜놓고 돌아서서 폭로질이라~~~~~ 2005-07-29
꽃마녀
순-순전히 내 의견은 무시되고
두-두근두근 내 맘은 나락이니
부-부끄러워 얼굴을 들겠는가, 동물원 원숭이도 아니고... 2005-07-29
정보통
꽃-꽃마녀님 사진중 가장
마-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고 골라
녀-여기에 올렸더니 꽃마녀님 얼굴에 봉숭아 물이 들었네...
꽃마녀
순-순순히 폭로질을 즐길 수도 있겠지만
두-두고두고 싫어지는 그런 것도 있으려니
부-부탁까지 특별히 했건만 그것을 싹 무시하다니........ 2005-07-29
정보통
순-순전이 제 잘못이외다
두-두고두고 가슴이 미어질 듯
부디-부디 노여움을 푸소서... 2005-07-29
꽃마녀
정-정 떨어지오 그러지마오
보-보통사람 아닌 줄은 알았지만
통-통신장애 너무 심했오. 텔레파시 잘 감지하시오. 2005-07-29
순두부
꽃--꽃의 향기가 아름다운 것은
마- 꽃속에 마음을 보기 때문이외다
녀- 녀인 사랑시님은 거두소서!!! 2005-07-29
꽃마녀
정-정치가 무엇이냐 인생이 무엇이냐
보-보이지 않는 꿈을 좇는 것이 그것이냐
통-통크게 손잡고 가는 그런 것이 그것이냐
====================
정-정말로 알 수 없을 때가 있겠죠.
보-보자기 덮인 식탁에 무슨 반찬 있을 줄
통-통렬히 반성하니 용서해 드리리다 2005-07-29
정보통
정-정신은 의심스럽지만
보-보통사람이지요.
통-통신장애 열심히 극복하겠습니다... 2005-07-29
꽃마녀
정-정말로 여자는 그런 것이외다, 할머니가 되더라도...
보-보면 모를까마는, 아가씨같단 손님말에
통-통상 기뻐하며 기분전환 되는 것이라오. 2005-07-29
순두부
정-- 정감가는 님들덕분에
보-- 보여지는 한 폭의 그림
통-통통배타고 바라보는 선유도 갈매기 3마리 2005-07-29
정보통
순-순진한 양도
두-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답니다.
부-부유하는 인생 속에서... 2005-07-29
꽃마녀
순-순두부님, 미워~~~잉
두-두부먹고 싶어~~~잉
부-부끄런맘 가리고 싶어~~잉 2005-07-29
꽃마녀
정-정녕 그리 생각하오?
보-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리라
통-통할 수록 조심해야 상처받지 않는다오. 2005-07-29
정보통
사-사는게 인생이지요.
랑-낭만이 다는 아니리니
시-시와 때를 잘 구분하는 것도 지혜리라. 2005-07-29
순두부
사- 사랑이 전부이지요
랑- 낭인들은 알지요
시- 시간이 다만 흘러갈뿐... 2005-07-29
꽃마녀
정-정든님들 놀라게 하여 미안하오
순-순한양이 당황하여 넋을 주체 못했다오
보-보이고 싶지않는 망측한 모습 폭로되니
두-두서없이 서운함에 눈물만 나더이다
통-통과제의 겪지 않은 불쌍한 중생이려니 생각하고
부-부디부디 오늘 일은 잊어주기 바라오. 2005-07-29
순두부
정--정말 사랑시님은 누굴까?
보- 보통이상의 주파수가 흐르고
통- 통하는 맴은 갈수록 깊어지네 2005-07-29
순두부
꽃--꽃마녀는 마녀인가 아닌가
마--마음속의 거울을 가리키는가
녀- 여인의그림자만 오락가락하네 2005-07-29
정보통
정-정말 감추고 싶은것은
보-보통 일반적으로 나의 겉모습 보다
통-통하는 연정이지요.. 2005-07-29
정보통
통-통해야만 아는 것이 아니리니
보-보는것만이 사실은 아니리니
정-정말 오묘하고 넓은 인간의 마음... 2005-07-29
순두부
정- 정녕 그것이 그대 맘이라면
사- 사랑의 그릇 키우는 맘으로
보- 보여지는 그림자에 태양담아
랑- 낭만의 길에 한 길 벗 삼아
통- 통하는 그대 눈빛 가슴에 담아
시- 시간속에 이삐게 묻어두리라
순두부
시-- 시간이 흐른 주름살보다는
랑- 낭만이 적어짐이 안타깝다
사- 사람들은 알고있네.... 2005-07-29
순두부
통-- 통곡! 대통령의 외로운 결단에
보- 보수주의자들의 천박한 주장
정- 정녕 대통령을 외롭게 할건가? 2005-07-29
정보통
정- 정현..
사- 사랑하는 여인이었습니다
보- 보고싶다라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랑- 낭만만으로는 설명되어질 수 없는
통- 통절히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시- 시간이 해결해 주지 못하는
......그런 사랑이었습니다... 2005-07-29
꽃마녀
사-사람들이 왜 이럴까? 이 아저씨들이...
랑-낭만 좋아 하시네...
시- 시간이 아깝도다. .....히히 2005-07-29
순두부
정-정원에 핀 한송이 국화꽃
보-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통-통함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2005-07-29
순두부
사--사랑시라는 아뒤를 보고
낭--낭낭18세인줄 알았습니다
시- 시간은 진실을 말해주었지요! 2005-07-29
꽃마녀
순-순사마님, 아직도 계시옵니까?
두-두문불출 언어유희에 도끼자루 썩사옵니다.
부-부지런히 발에 땀나게 돌아다니옵소서..... 2005-07-29
꽃마녀
사-사랑시는 별뜻없이 문득 생긴 아뒤지만
랑-낭랑18세 그 마음은 사랑시의 본모습이라
시-시간이 지나간들 변할 리가 있겠소
07-09-18

첨맘정권  

아..참라됴..비바님..대략 이시간쯤이었을텐데..그립네여...ㅡ,.ㅠ
07-09-18

위시리  

내가 이런 거 하구 놀았구먼....쩝...
아련하다!
그리고 꽃마녀님 무서버라!
뭘 이런 걸 다 저장해놓고....
07-09-18

포데로사  

'정보통'님의 정체는 아직 오리무중이군요.
썬글라스 낀 여인네 얼굴만 떠오르고...
나만 모르는건가?
문득 생각날때 마다 궁금해서 온몸이 가려워 지는것 같아요.
지금쯤은 유티즌이 되셨을라나?
ㅎㅎ
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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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70 얘들아, 니들 노무현 때 얼마인지 아니? 조회가 보통1000이다..   2 민주시민 07-09-18 0 10 791
13769 충격!!! 승리해야만 할 이유가 생겼다.   7 청풍명월 07-09-18 18 0 926
13768 대한민국 4천만 중에 40명이 여기를 기웃거린다,   1 민주시민 07-09-18 0 10 1042
13767 광장 문닫어.   4 정알 07-09-18 0 10 815
13766 그리고 여기 글 쓸때 왜 로그인하고 왜 쓰니?   1 민주시민 07-09-18 0 10 747
13765 -------------<공지사항> 악플러에 대한 대처방법 <공지사항..   7 공지사항 07-09-18 10 0 685
13764 휴대전화 선거인단 등록 인원수(위시리식 추정)   4 위시리 07-09-18 4 0 670
13763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의 분발을 촉구한다.   4 비토세력 07-09-18 23 0 682
13762 유빠들이 정작 유시민이 처한 상황을 모르는구만.   6 정알 07-09-18 0 10 895
13761 쉬어가기 혹은 생각하기...<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나야나싸나이 07-09-18 3 0 468
13760 놀구들 있구만 정알 07-09-18 0 10 730
13759 정동영씨 정말로 국민들이 자신을 뽑아 주었다고 생각하나?(.. njbora 07-09-18 2 0 4220
13758 누가 봐도 이해찬이가 후배에게 밀어 줬다면 감동이었을 겁니..   3 민주시민 07-09-18 0 10 816
13757 선배가 해야한다는 이 수구골통에 왜 양보를 해야했는지요,,   1 민주시민 07-09-18 0 10 822
<슬픔에게>릴레이 詩 어때요?   14 사랑시 07-09-18 8 0 2520
13755 '바람'이 중요하나 '전부'는 결코! 아닙니다!! 몽중일여 07-09-18 0 0 610
13754 추억의 X - 파일 아눈물난다 07-09-18 4 0 578
13753 선배가 되어야 한다는 이 수구골통 외에 뭐가 있었는지요,   1 민주시민 07-09-18 0 10 767
13752 [TV토론]가능한 후보보다 각 캠프의 선대위원장이 출연하도록..   14 첨맘정권 07-09-18 14 0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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