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 딸하고 가끔씩 정치얘기를 하는편이다.
지금의 시대정신은 어떻고 저떻고..
그리하야 아빠는 노대통령을 온마음을 다해 존경하고
땅바기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이 아빠는 이나라가 부끄럽기 그지없고
또한 너희들이 살아가야 할 이나라의 지도자로 그런자를 그자리에 앉힐수없다.
그래서 아빠는 유시민 아저씨가 차기 대통령이 되길원하고 노력하고있다.
노대통령의 시대정신을 이어갈 이해찬아저씨도,한명숙후보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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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섶질을 하고있는데 딸이 갑자기 하는말.
아빠가 그러신다고 뭐가 달라지겠어요?
5함마로 뒤통수를 얻어맞는 충격!!!!!!!!!!!!!!!!!!
이거 대학다닐때 최루탄 뒤집어쓰고 매케한냄새 진동시키며
집에 들어올때 우리 부모님께서 하시던 말씀이다.
니들이 그런다고 세상이 달라지겠느냐?
1219에 땅바기가 승리하는 순간 요즘 얘들의 평균적인 영악함을 가진
우리딸은 세상살이가 정의가 결코 승리하진 않는다는 사실을
벌써부터 경험적으로 배워나가게 생겨버렸다.
차라리 땅바기가 누군지 몰랐다면 몰라도 이미 알아버린 마당에...
따라서 이번에 반드시 승리해야만 한다.
이것이 내가 1219에 개혁정부3기의 승리를 달성해야하는 이유이다.
그 첫단추가 우리당 들어먹고 구태조직선거질 하고있는
곶감동영과 학새를 모바일혁명으로 퇴출시키는 일이다.
시민광장,서팡동지여러분, 저 좀 도와주십시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