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아닌 출장을 어제부터 나와 있어서 3일정도는 꼼짝 할 수가 없습니다.
토요일,일요일 한숨으로 지낸날이 벌써 옛 추억인듯 합니다.
오늘 참여일꾼회의가 여의도에서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동안 질타아닌 질타를 해주셨던걸로 압니다.
애정에서 그러신다는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일이 급해 사무처장에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일꾼의 한사람으로 모든안건의 통과과정에 동의하며 결정에 충실히 따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말은 곧 유시민의원의 결정을 존중하며 따른다는 약속과 같습니다.
참여일꾼팀,시민특위위원회 모두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유시민을 원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앞날이 또 힘들지라도 유시민 이름만 불러보면 온갖시름이 지워집니다.
모습을 뵈면 더 빨리 지워지구요.
유시민의원님의 인터뷰중 노사모는 노무현대통령을 원한 모임이고 시련과 역경을 딛고 일어섰다 했습니다.
한마디로 "시민광장회원분들 나 좀 더 도와줘~" 이걸갭니다.
우리도 시련과 역경을 유시민의원과 함께 딛고 일어나 대한민국 18대대통령 유시민을 함께 만들어 보았으면 합니다.
많은 회원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마음을 다잡은지 사흘째 되었는데 늦게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