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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동원이라고 욕하나?
이해불가 | 2007-09-18 21:19:58 | 조회 72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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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도표를 보면 양심이 있다면 뭔가 찔리는 구석이 있지?

 

이용희는 도내인구비율 9.5%인 곳에서 저만큼 동원했다.

김종률, 이광재는 도내인구비율 14.4%, 11.9%나 되는 곳에서 저것 밖에 못했단 말이냐?

정동영을 보고 조직동원했다고 욕하기전에 김종률, 이광재를 먼저 잡아다 족쳐야 된다.

야이~~ 븅신새끼야!!!! 이용희를 봐라! 라고 하면서 말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하하  

자기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못된 맘을 가진 사람들...
07-09-18

이해불가  

한마디로 똑같이 똥 묻은 개새끼들끼리 서로 상대방의 얼굴에 똥 묻었다고 지랄하는 것이지요.
미친새끼들....
07-09-18

-  

그래서 자랑하러왔냐?-_-
그리고 저 그림 출처가 학규 홈페이지네
-_-
요즘 정통은 남의 홈페이지에서 자료퍼다가 싸움붙이는게 취민가봐
07-09-18

이해불가  

전부 똑같이 미친새끼들이라는 것을 알려줄려고 하는거다.
07-09-18

-  

명빠?
-_-
07-09-18

이런다고  

정동영이가 대통령 되는게 아니다.
정동영은 시골면장 깜도 아니다.

그걸 무시하고 대통령이 되려하면,
밥그릇깨진다.

양말장수도 마찬가지고.
보습학원하면서 탈세나하던 애도 마찬가지다.
07-09-18

시민  

정후보가 대선후보되면 유후보는 앞날을 거정해야 할것이다. 지금 유후보는 이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머리굴리고 있겠지만 뾰족한 답은 없다. 할수 있는 최선은 경선불복 운동하다가 분당하는 것 이외에 없다. 분당하면 얼마 안가서 파산하겠지만
07-09-18

-  

이해찬 되면 분당하게 되어있다.
정동영이 자기 대통령 안시켜준다고 삐져서
또 의원 다 데리고 나갈거고
이상한당 하나 만들어서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이 아니라
정동영이 주인되는 정당이라는 슬로건으로
쇼할수밖에 없다.

왜냐면
그는 1인 보스정치를 자행하는 인물이고
이해찬과 유시민은 그 구태정치를 깨보려고
아래로부터의 정당 민주화를 추진해온 사람들이니까

그리고 이후
정동영이 새로만든 당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
왜냐면 조직과 세력으로 뭉친당이라
자금조달력과 동원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총선을 하면 지역구 의원도 일정수준 나올것이다
돈있고 세력있으면
아무리 썩어도 오래가는게 한국 정당이다
오래갈것이다.
아마도 자민련처럼.
정동영은 김종필의 전철을 답습하게 될것이다.

반면 이해찬과 유시민이 남은 당에는
당원들만 있다.
이렇다할 지역구 국회의원도 없다.
대신 비례대표가 많다.
왜냐면 그들은 국회의원중심의 정당이 아니라
당원중심의 정당을 표방하기 때문이다.

정치판에서 쉽고 오래 살아남으며 정치인으로 풍족하게 살기 위해서는
정동영식 방법으로 정치해야한다.
이해찬, 유시민의 방식은 정치인으로서 굶어죽기 좋다.

그러나
맞는것과 옳은것은 다르고
결국 옳은것이 승리하게될 것이다.
07-09-18

김선출  

정치가가 조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는 상도동계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동교동계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노사모라는 충성스런 조직이 있어서 생명 걸고 충성을 다했기에 거대한 군부 세력을 이기고 정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보니 유시민 의원님에게도 유빠라는 조직이 있고 이 조직이 선거에 동원 되었군요.
아닌가요? 유빠들은 유시민의원님 혼자 동분서주하는데 뒷짐지고 구경만 하셨는가요?
07-09-18

-  

조직이라는 점은 인정한다.
그러나
동원은 비자발적일때 쓰는 말이다.
김영삼 김대중의 상도동 동교동계는
공천과 당의 직위를 미끼로 한 정치행태였고
비자발적인 반면

노사모와 시민광장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보다 발전된 정치, 살기좋은 나라 이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자발적인 조직이다.

생각해보라
노사모 회원 출신중에 국회의원 공천이나 장관자리 한사람있는가?

동원의 뜻을 정확히 알고 사용하길 바란다
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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