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미국의 식민지라는 13 가지 근거
대한민국이 미국 식민지라는 사실은 누가 뭐라해도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진실이다.
우리나라에 미군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특권은 다음과 같다.
1) 대한민국의 국경을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
☞ 미국은 한반도 전쟁후 국경설정에 관한 질문에 대해 한국은 자격이 없으며 북한에는 미국에 의해 독자적인 정부(친미정부)가 수립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적이 있다. 이는 한국과 이북을 주권국가로 인정하지 않을 뿐더러, 북한을 자신들이 식민지로 점령하지 못한 미점령지역으로 보는 것과 같다.
2) 대한민국 군대의 통수권을 가지고 있다.
☞ 일제가 우리나라의 군통수권을 가져 간 것은 식민지점령 제 2단계였다.
3) 대한민국 내의 미군의 모든 시설비용을 한국이 부담한다.
☞ 일제가 이러했다.
4) 미군은 한국내에서 면책특권을 가지고 있다. 사람을 죽여도 무죄가 성립된다.
☞ 강화도조약을 통해 일제가 가장 먼저 요구한 것이 재조선 일본인의 치외법권이었다. 이는 식민지점령 제1단계과정이다.
5) 미군은 전기세 수도세 등의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법적으로 추징할 방법이 없다.
☞ 미군은 길가다가 전기가 필요하면 전봇대에서 마음대로 전기를 끌어다 쓰고 그냥 방치하기도 한다. 몇해전 미군이 방치한 고압선에 의해 사지가 절단되어 희생된 전동록씨를 기억해 보라! 당시 미군은 사과 한 마디 없이 단돈 60만원을 던져주고 가 버렸다.
6) 이사 비용에 가정교사 교통비까지 우리나라가 내 준다.
(미군이 기르는 애완견의 호텔까지 우리나라가 지어준다.)
☞ 작년 미군부대 앞의 주한미군철거 집회에서 시위대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던 미군이 생각난다. 미군이 한국인을 사람으로 취급이나 해 주는지 궁금하다.
7) 미군은 우리나라에 마음대로 수시로 핵무기를 들여 올 수 있으며, 수시로 핵무기 투하훈련을 하고 있다.
☞ 우리나라가 해외의 힘없는 나라에 마음대로 무기를 들고 들어간다고 해 보자. 이게 말이 되는가?
8) 미군은 우리나라에 자국으로 날아갈 가능성이 있는 중국의 ICBM을 격추시킬 인천-평택-오산-광주-제주를 잇는 미사일 방어망을 우리 정부의 돈으로 지어 놓았다.
☞ 이는 중국-대만 전쟁의 전초기지로서 한국이 낙점되었다는 것이다. 일제가 러-일 전쟁과 중-일 전쟁을 우리땅에서 치르지 않았던가!!
9) 미군은 우리나라의 모든 도로를 공짜로 다닌다.
☞ 부대 건설비용까지 대 주고, 차기름값도 대 주고, 도로까지 공짜로 이용한다.
10) 우리 나라에서 북으로 넘어가는 모든 물자는 볼펜 한 자루까지 미군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 일제가 우리의 주권을 강탈한 마지막 단계는 외교권박탈이다. 이는 식민지 점령의 마지막 단계다.
11) 미군은 모든 전술무기들을 한국의 동의없이 들여 올 수 있다 (지금도 군산에서는 매일 24시간 전술핵공격기인 스텔스기가 공중에 떠다니며 한반도 지형을 숙지하고 있다.)
☞ 이게 주권을 가진 나라인가!!
12) 미군은 한국의 동의없이 한반도에서 독자적인 군사작전을 전개할 수 있다. 이는 미국이 언제든지 베트남침략전쟁처럼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 우리는 우리의 생존권조차 우리의 손으로 결정할 수 없다. 일제가 언제 조선의 동의를 통해 러시아와 청나라와 전쟁을 했던가! 또 조선의 허락을 받고 만주를 침략했던가!!
13) 미군은 한국 내의 미군부대를 언제든지 해외 전쟁터로 보낼 수 있다. 이는 한국이 미국의 전쟁기지가 되었다는 것이다.
☞ 이는 이미 주한미군 일부가 이라크로 날아가며 실현되었으며, 미군의 하부 부대로서 한국군 또한 자이툰부대라는 이름으로 이라크로 날아감으로써 완벽하게 실현되었다. 일제가 조선인들을 강제징병하여 전쟁터로 보낸 것과 과연 얼마나 다를까? 자이툰부대가 비록 본인들이 동의를 했다고 하지만, 만약 한국내에 남아있는 병사와 똑같은 급여를 주고, 승진이나 포상 등과 관련된 그 어떠한 혜택도 없다면, 그들이 과연 이라크로 날아 갔겠는가!!
자, 이 정도면 충분한 근거가 아닌가...
그리고 이 정도로 심각한 수준임을 알았다면, 이제부터는 우리 국민 모두가 독립투쟁으로 나아갈 차례가 아닐까?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