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김선출 | 2007-09-18 22:03:04 | 조회 82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4034     


트위터 페이스북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정치가가 조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는 상도동계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동교동계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노사모라는 충성스런 조직이 있어서 생명 걸고 충성을 다했기에 거대한 군부 세력을 이기고 정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유시민의원께서도 개혁당을 만들어 그 정당 조직의 힘을 이용하여 노무현대통령을 만드는데 공헌하였고, 그 조직의 힘을 갖고 열린우리당에 합류하였습니다.

여기 보니 유시민 의원님에게도 유빠라는 조직이 있고 이 조직이 선거에 동원 되었군요.

아닌가요? 유빠들은 유시민의원님 혼자 동분서주하는데 뒷짐지고 구경만 하셨는가요?

이 홈페이지에서도 유빠들의 조직은 대단해요.

자기 들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을 조직적으로 반대하여 독수공방으로 쳐넣어 버리잖아요?

김선출 011-660-9467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_- 마음에 들지 않아서가 아니라

니가 도배질 하니까 그런거야

니 글에는 논리도 없고 비판도 없고

오로지 비난만 있거든

형이 지금 전화기가 없어서 전화는 못하겠으니

하고싶은 비판 있으면

논리적으로 건설적으로 해보자

괜히 남의집 와가지고 분탕질하지말고
07-09-18

どすけべ  

정치는 조직이라는 선출님의 철학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왜 게시판에 도배를하나요?
출판이라도 하세요.
07-09-18

-  

내가 독수공방에 쳐박힌 니 글에다가


================================================================================
조직이라는 점은 인정한다.
그러나
동원은 비자발적일때 쓰는 말이다.
김영삼 김대중의 상도동 동교동계는
공천과 당의 직위를 미끼로 한 정치행태였고
비자발적인 반면

노사모와 시민광장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보다 발전된 정치, 살기좋은 나라 이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자발적인 조직이다.

생각해보라
노사모 회원 출신중에 국회의원 공천이나 장관자리 한사람있는가?

동원의 뜻을 정확히 알고 사용하길 바란다

================================================================================
이렇게 댓글 달아줬잖아

그럼 반박을 해야지

도배하면 되냐?
07-09-18

김선출  

민주주의 국가에서 비자발적 조직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자기 살기도 바쁜데 누가 비자발적으로 남의 선거운동을 하고 투표를 하나요.
정말로 그 사람이 자기 마음에 들고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서라도 도와 줄 마음이 있는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당신들 모임은 자발적이고 다른 사람 모임은 비자발적이라는 억지 논리를 펴지 마세요.
07-09-18

-  

니 뇌구조에서는 도저히 존재하지 않겠지

한글97과 MS워드의 차이라고나 할까?

한글 97에 밀려서 MS워드가 고전하고 있을때
한컴사는 복제CD로 골머리를 썩고 부도 전까지 갔지

그런데 MS사가 그 돈을 다 갚아주는 대신에
한글97을 자기네한테 넘기라고 했어

MS사는 이제야 한국의 MS워드 시장 점유율을 높일수 있다고 안심했지

그런데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아?

한국 국민들이 그 소식을 듣고 불법 소프트웨어 폐지운동 펼치면서
CD한장씩 사는 바람에 한컴이 그 돈 다 갚고
MS의 조건 거부했어

미국은 의아했지
왜냐면 자기네들 생각에 자본보다 더 무서운건 없다고 생각했거든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알겠지?

니가 여기 가입해서 또는 노사모에 가입해서 활동하지도 않았으면서
그 조직이 자발적인건지 비자발적인건지 어떻게 알아

내가볼땐 니말이 더 억지야
민주주의 국가에서 비자발적 조직은 존재할수 없다는 주장은
도대체 어떤사람 뇌에서 나온건지 궁금하다
07-09-18

-  

아-_- 마지막 문단
비자발적 조직-> 자발적 조직 으로 수정한다
07-09-1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3806 17대 대선후보에게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의견서   3 대한개조 07-09-19 4 0 426
13805 각계 인사들이 남북정상회담경축대회 연다 대한개조 07-09-19 1 0 1432
13804 캠프 해단식과 치열한 28일의 소고   33 그람시 07-09-19 76 0 1610
13803 전북 경선인단 모두 45만명이 신청: 엄청난 숫자..   5 카카 07-09-18 0 1 758
13802 임종인 의원, 양심적 병역거부자 인권보호 '외길' 결실   5 원칙과소신 07-09-18 0 7 494
13801 유시민 후보 사퇴후 세번째 글......   6 신들의산책 07-09-18 12 0 918
13800 `윤오`님과 `죽어도 좋아` 님께 시민짱 07-09-18 1 0 529
13799 무조건을 불러요 [단박인터뷰]   7 알로하 07-09-18 6 0 813
13798 저는 유시민후보께서 손학규후보를 칭찬하는 것을 보고 유시..   2 김선출 07-09-18 0 10 693
13797 아직 모르시는분들 짐 82보3~   4 첨맘정권 07-09-18 2 0 609
13796 맘에 들지 않는다고 독수공방으로 밀어 내는 것은 올바른 시.. 김선출 07-09-18 0 10 584
13795 올바른 토론광장은 찬성글과 반대글이 함께 어우러져야 김선출 07-09-18 0 10 495
13794 정치는 태풍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조직으로 하는 것이다. 결.. 김선출 07-09-18 0 10 660
13793 광주정신 계승을 바라는 광주.전남 대학생 5.18명 이해찬 지..   5 신도심 07-09-18 32 0 843
13792 태풍과 조직 김선출 07-09-18 0 10 518
13791 태풍 김선출 07-09-18 0 10 510
13790 며칠사이, 이상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군요..   1 달쭝이 07-09-18 0 0 553
13789 전 유시민의원님과 시민광장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같은 대통.. 김선출 07-09-18 0 10 506
13788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김선출 07-09-18 0 10 489
13787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5 김선출 07-09-18 0 10 640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6 김선출 07-09-18 0 10 829
13785 유빠 조직이 여기서는 대단해요. 내글을 독수공방으로 몰아넣..   2 김선출 07-09-18 0 10 662
13784 정치는 조직 싸움입니다.   1 김선출 07-09-18 0 10 645
13783 이런 상식을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게 정상일까?   4 펌돌이 07-09-18 0 10 731
13782 조직동원이라고 욕하나?   10 이해불가 07-09-18 0 10 721
13781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7 김선출 07-09-18 0 10 670
13780 인천 시민광장 회의 결과 보고(9/18)   10 해당화 07-09-18 47 0 1231
13779 이 명박이 토론을 거절하는 이유?   3 토론 쫌 07-09-18 12 0 652
13778 경기 북동부(구리 / 남양주) 모입시다.   7 njbora 07-09-18 0 0 799
13777 MBC는 방송을 중단 하라.   2 복사골새우대 07-09-18 3 0 736
13776 김민석의 정동영 비판: 설득력 있네!   18 루루 07-09-18 1 0 957
13775 이해찬 본선 가능성 정말 어려울까...   9 미니파더 07-09-18 19 0 932
13774 유시민 지금 라디오 출연   2 sbs 07-09-18 0 0 831
13773 시민광장 중앙참여일꾼회의건   3 당희(당원희망) 07-09-18 12 0 680
13772 분노 역시 감동이다.   2 길손71 07-09-18 10 0 579
13771 아 상도유빠들 모여서 뭐하는지 아라따   3 정알 07-09-18 0 10 759
13770 얘들아, 니들 노무현 때 얼마인지 아니? 조회가 보통1000이다..   2 민주시민 07-09-18 0 10 789
13769 충격!!! 승리해야만 할 이유가 생겼다.   7 청풍명월 07-09-18 18 0 924
13768 대한민국 4천만 중에 40명이 여기를 기웃거린다,   1 민주시민 07-09-18 0 10 1039
13767 광장 문닫어.   4 정알 07-09-18 0 10 811
13766 그리고 여기 글 쓸때 왜 로그인하고 왜 쓰니?   1 민주시민 07-09-18 0 10 743
13765 -------------<공지사항> 악플러에 대한 대처방법 <공지사항..   7 공지사항 07-09-18 10 0 682
13764 휴대전화 선거인단 등록 인원수(위시리식 추정)   4 위시리 07-09-18 4 0 666
13763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의 분발을 촉구한다.   4 비토세력 07-09-18 23 0 679
13762 유빠들이 정작 유시민이 처한 상황을 모르는구만.   6 정알 07-09-18 0 10 892
13761 쉬어가기 혹은 생각하기...<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나야나싸나이 07-09-18 3 0 462
13760 놀구들 있구만 정알 07-09-18 0 10 726
13759 정동영씨 정말로 국민들이 자신을 뽑아 주었다고 생각하나?(.. njbora 07-09-18 2 0 4218
13758 누가 봐도 이해찬이가 후배에게 밀어 줬다면 감동이었을 겁니..   3 민주시민 07-09-18 0 10 814
13757 선배가 해야한다는 이 수구골통에 왜 양보를 해야했는지요,,   1 민주시민 07-09-18 0 10 820
13756 <슬픔에게>릴레이 詩 어때요?   14 사랑시 07-09-18 8 0 2515
13755 '바람'이 중요하나 '전부'는 결코! 아닙니다!! 몽중일여 07-09-18 0 0 608
13754 추억의 X - 파일 아눈물난다 07-09-18 4 0 574
13753 선배가 되어야 한다는 이 수구골통 외에 뭐가 있었는지요,   1 민주시민 07-09-18 0 10 764
13752 [TV토론]가능한 후보보다 각 캠프의 선대위원장이 출연하도록..   14 첨맘정권 07-09-18 14 0 909
13751 이번 주 토요일 아차산에서 유시민등산번개   4 호민관 07-09-18 10 0 853
106110621063106410651066106710681069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