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시민특위 유티즌 여러분!!^^*

그 동안 어떻게 마음을 추스렸습니까?
찢어질 것만 같은 여러분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천둥번개로 느껴지는 밤입니다.
저는 요며칠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도, 어떤것도 하고자하는 의욕을 상실한 나날이었습니다.
도대체 말도 안되는 현실이 저를 깊고깊은 자괴감의 어이상실로 몰아가고 있었으니까요.
첨맘님의 결단을 이해하고, 인정하려 아무리 애를 써봐도,
솔직히, 울분이 소낙비 처럼 내립니다!!
그것은 고품질의 이해찬님이나 한명숙님에 대한 서운함은 결단코 아닙니다.
내 가치관과 소신, 그리고 첨맘님의 국가발전에 대한 비젼과 전략을 중도포기 해야만 한다는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저 수구꼴통 모리배들의 비열한 작태를 단박에 깨부술, 비장의 필살기를 단 한 번도 제대로 사용 해 보지도 못하고 뇌관을 소멸시켜야만 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에 분노할 수 밖에 없는 내 자신이, 아니 첨맘님의 그 처절함에 미치고 환장할 일입니다.
그러나, 어찌합니까?
우린 애시당초 그 권한을 첨맘님의 판단에 위임 했으며, 그런현실을 첨맘님은 실행했습니다!!
그는 우리들과의 약속을 이행 했으며, 우리 또한 그와의 약속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유시민, 아니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 유시민!!^^*
그런 첨맘님이 단 하나의 필승 카-드, 이해찬님의 캠프에 선대본부장이라는 직함을 걸고 우리들에게 러브콜을 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우리들과 첨맘님이 이미 8월 18일, 일산킨텍스 대선출정식에서 약속을 통해 확인한 사실 입니다.
이것저것 따지지 맙시다.
지금은 그럴 시기도, 상황도 아닙니다.
까놓고, "이쪽박선생"을 포함해서 "손선생"이나 "정선생"한테, 우리들과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맞길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미안하지만 이제 선택의 여지는 저와 여러분에게는 없습니다.
유시민님의 애창곡, 박상철의 "무조건'처럼 무조건 무조건이야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단 하나의 필승 카-드, 이해찬으로 올인 합시다!!
첨맘님이 그랬던 것처럼, 저도 앞장 서겠습니다.
제 한 표, "수첩왕자, 구글 이해찬"에게 아낌없이 드리렵니다.^^*
충남시민광장 여러분!!^^*
우리들이 먼저 따스한 손길을 내밉시다.
첨맘님의 그 결단에 이해찬으로 마침표를 찍어 줍시다.
"충남시민광장", "노사모", "알럽찬", "행복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봅시다!!^^*
저 대한민국 역사의 악의 축, 정치쉬레기들의 간담을 서늘케 우리도 오랜만에 세 한 번 과시 합시다.
수첩왕자, 이해찬으로의 지지선언을 할 것입니다.
여기서 대번개 힘차게 날립니다.^^
제 목 : 구글 이해찬 지지 합동대번개!!
대상 : 충남시민광장, 노사모, 알럽찬, 행복한사람들
일 시 : 2007년 9월 21일(금요일), 저녁 7시
장 소 : 천안갤러리백화점 옆, 허브시티사우나 정문앞 "강나루유황오리주물럭"
회 비 : 10,000
백두산호랑이 : 011-9803-2838
묻지도 않고 이해찬, 따지지도 않고 이해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