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성 없는 후보가 온갖 작전과 꼼수를 동원하여 대통령이 되는 순간.
그는 어떤 일을 준비하겠습니까?
바로 이런 일을 시작합니다.
- 자신을 명분으로 억압했던 세력들에 대한 분풀이
- 자신의 정통성을 포장하기 위한 미화작업
- 자신에 줄 섰던 자들에 대한 지분 나누기
-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반역에 대한 공포감을 잊기 위해
안전망 확충을 위한 돈과 권력에의 의지.
- 사고의 체계가 세계로 뻗지 못하고 국내의 정세에만 머무는 근시안 정치
위의 실례를 우린 이미 수 차례 겪어봤음. 바로 이런 자들로부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까지....
그리고 그 뒤는 누가 이을까요? 자칫 잘못하면 우린 또다시 군대에 끌려가는 심정으로
살게 될 겁니다.
끔찍하지요?
뭐하십니까, 핸폰으로 저들을 막아야죠.
핸표행사!
"우린 핸폰으로 대통령 뽑는다!"
전화도 신청된답니다. 1588-1219(핸드폰투표 꼭 참여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