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10월 경선 승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홍보전입니다.
특히 알럽찬, 시미광장등 모든 구성원들이
친지/식구들외에 좀 더 범위를 넓혀
사회생활을 통해 확보된 지인등에게도
구글해찬, 진국해찬, 진실해찬의 진가를 알 수
있도록 함이 뭣보다 요구됩니다.
이를 위해 지인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다.
모바일을 위해 각 지인을 등록하고 이를 받아서
대상별로의 특화된 내용과 채널로 홍보전을 선대본부등에서
조직적으로 펼치면 좋겠습니다.
우선 저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명함을 뒤져 주소록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일 주소록 모두 정리하면 300여곳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들에게
메일/SMS를 맞춤식(이분들의 위치/분야등 감안)으로 제공하여
뜻은 있으나 깜빡 놓치고 있으신 분...
평소 접할 기회조차 없으셨던 분...
어이해야 할 줄 모르고 계셨던 분...
들을 보다 많이 발굴해야 합니다.
1명이 또아리를 틀어 10명을 만들고 그 10명이 또 10명을 만들고...
거대한 네트워킹의 힘/시너지를 10월 초 모바일투표자 모집에
보여줍시다.
하여 다시금 제안합니다.
1) 모든 후보님 관련 사이트에 모바일 폰 부대의 뽄때를 보여주도록
지인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사이트 운영자 또는 담당자)
2) 그리고 모든 분들은 본인의 가족/친지외 지인들에 대한
연락처등을 미리미리 챙겨두시기 바랍니다.
2007.09.22
참다운 세상
PS) 지난번 지인등록을 했던 것으로 아는데 그때 등록한 지인들 대상으로
이해찬 후보의 홍보전에 활용하고 있는지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시민광장에서도
해나가야 하지 않는지요? 금번을 위해서나 향후의 꿈을 위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