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을 하다 떨리는 가슴으로 이제야 회원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해찬광장에서 아이디 귀염둥이(여기서는 어떤분이 사용하고계서서...)를 사용하고있는
두딸의 아빠이고 성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좋아서 열린우리당에 들어왔고,이해찬후보를 좋아하는만큼 유시민님을 좋아한다 자부합니다.
시민광장 여러분 저같은 사람이 분명 많이있다고 봅니다.
시민광장여러분
이해찬후보님 지켜주십시요
분명 여러분들이 해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제주에서 강원에서 보았습니다
유시민후보님에게 주셨던 사랑 50%만이라도 이해찬후보님에게 주십시요
민주의성지 광주에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만약 27일 광주에서 밀린다면
우리는 주저앉을지도 모릅니다. 감히 "광주대첩"이라 칭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광장의 무한한 힘! 자발적 참여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시민광장여러분 사랑합니다.
밑에글은 해찬광장에서 어떤분이 올린글입니다.....
이해찬 후원자 여러분! 존경하는 한명숙,유시민 후원자 여러분!
우리 정신 차립시다. 저 술한잔 했습니다. 오늘 슬픈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투표 참가자가 오늘 현재로 2만명 정도라고 하네요. 그게 정말인가요? 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는 그룹의 사람들은 자발성이 강하고 참여의식이 강한 젊고 진보적인 개혁적인 성향이 강한 지지자가 많다고 느꼇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제가 핸드폰 투표할 것을 설득하고 약속을 받은게 벌써 30명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700명만 있어도 2만명의 참가자는 이해찬 지자자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이해찬 후보가 되기를 바란다면 우리 좀더 노력합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전 지금의 선거는 아직도 독재잔당과 민주개혁세력과의 투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학 1학년때 본 광주 학살의 사진을 전 지금도 몸서리치게 기억합니다. 광주 시민이 탱크에 뭉게져 얼굴이 피자처럼 뭉개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던 그 사진을 말입니다.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무엇인가요? 강재섭 그 양반 체육관 투표하던 유정회 국회의원 출신입니다. 이재오가 누구인가요? 진보세력의 가장 철면피 배신자 아닙니까? 박근혜가 누구인가요? 무려 6년간 박정희 독재정권의 얼굴마담 퍼스트 레이디 아니였습니까?
과거는 잊자지만 IMF를 통해 나라를 말아먹은 세력 아닙니까? 저만해도 그 당시 집을 팔아야 했습니다. 이명박이 누군가요? 간단히 전과자, 부정선거 전력자, 위장전입 전력자, 무수한 의혹의 후보 아닙니까? 왜 이런 후보에게 지지가 몰리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당당해집시다. 당당히 이해찬 후보가 대안이라는 것을 광고합시다. 나는 전과자 대통령이 나오는 현실을 당해낼 자신이 없습니다. 나는 죽어서 지하에서 신음해도 시원찮을 독재세력이 다시 활개치는 것을 당해낼 자신없습니다.
제가 30명 투표 인도했다고 했지요? 저같은 분 2000명만 나와도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자아~~~ 나갑시다. 행동합시다.
ARE YOU O.K ?
ps)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속담 : 머리보다 느린게 없고 발보다 빠른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