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의 프레임은 '통합,평화'로 가야 한다.
이미 유시민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전 전적으로 동의 하구요. 선거가 얼마 안남은 시점은
결국 '프레임' 인데 이해찬후보의 '프레임'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참여,국민 정부 계승' 입니다.
이 것에 효과를 더해 줄 것이 '통합' 인데요 그런데 문제는 이 것이 이명박의 경제에 대항 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에게 각인 되어야 합니다.
이명박이 가짜 경제,도덕성을 깔려면 우리쪽의 차별화 된 프레임이 확실히 있을 떄 이구요 .
그런면에서 '통합'은 아직 파워가 굉장히 약하나 발전 만 되면 굉장한 파워를 일으킬 것입니다. 특히 이명박의 중도층 지지자 , 박근혜 지지자가 확신을 못 갖고 있기 때문이죠.
그 '통합'을 띄우기 위해 필요 한것이 '책임장관 책임 경제 총리' 입니다.
저번에 감동먹은 유시민의원의 '권한 이양'부터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대선에서 대선 후보 이외로 여론을 집중시키는 전략은 없었습니다 . 그 고정관념을 깰 때라고 생각합니다.
1.'책임장관','책임 경제 총리'
물론 진대제와 문국현이 최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IT쪽이 담론이 선점이 안 되어 있다는 점에서 진대제는 엄청 큰 힘을 부여 해줄 것입니다.
정책도 책임 총리가 고안해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슈화 시켜야 합니다.
진대제가 발표하는 IT 벤처 육성정책
2. 문화 담론 선점
한류,드라마,영화
성형등 의과기술,의료개방,의료마케팅
남북 협력을 통한 한중일러 관광 벨트 (EU,동남아 벤치마킹)
위 세가지를 통합해 시장 창출
문화쪽 책임 장관은 '심형래' 같은 상징적 인물을 영입하는 것도 좋은 생각 입니다.
3. 언론기득권 카르텔 개혁연대
현재 반 조중동,반 이명박,한나라의 열풍이 불 조짐이 인터넷에서 불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후보님들이 그러나 조중동과 기성세대를 적으로 돌리기 두려워하시는 것 같은데
유시민 의원이 맡으면 제격이라고 생각 합니다.
'언론친일 카르텔', '국보법&선거법'
다음 아고라 가보면 아마 열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개혁진영의 결집을 이루는 계기도
됩니다.
4.여성 복지 담론
역시 이부분도 확실히 담론을 선점한 사람이 없네요. 이쪽은 역시 한명숙 누님이 해주여야 되겠죠?
5.통합의 리더십-이해찬
평화,통일과 위의 인재를 아우르는 국정운용 능력
청렴과 도덕성
어쨋든 저의 생각을 요약하자면 경제책임장관/총리, IT/벤처, 문화/관광,복지/여성 입니다.
통합의 리더십은 잘 되면 대박이지만 잘 못 되면 특징을 못 심어 주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책임 장관제로 극복하자는 것이지요.
다른분들 도 좋은 의견있으시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