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정치게시판이 쓰레기통이 된 이후로 잘 가지 않다가 한번 들렀는데
좋은글 있어서 퍼왔습니다.
추석때 친지모임에서 노무현 정부를 비난하는 경우 답변을 명쾌하게 할수있을듯 합니다...
<경제파탄으로 잃어버린 10년 <==== 요것이 그 거짓말 >
1997년~2007년. 10년동안의 진실
1997년은 한나라집권시기로서, 국가부도( IMF)란 완벽한 한국경제의 초토화가 이루어진 국치의해이다. 수많은 재벌이 파산하고, 5만개이상의 기업이 부도가 나고, 수많은 사람들이 노숙자로 전락하고, ..... 수천만 국민의 고통을 야기한 치욕의 1997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한나라를 절대로 잊지 말란 말입니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수치를 들어 진실을 찾아봅시다.
1997년 국가부도전후의 경제수치 : 주가 285, 외환보유고 30억불, 국민소득 바닥, 수출 바닥 , 국민부담 공적자금 수백조, 국가신용등급 치욕적 바닥, 물가폭등, .......... 한강다리는 자살다리로 수년간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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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경제수치 : 주가 2000, 외환보유고 2500억불, 수출 3200억초과, 국민소득 몇배증가한 20000만불 눈앞, 역대최고의 물가안정, 무적불패의 부동산투기 붕괴, 한반도평화체제정립 코앞, 친일재산환수, 세계대통령 선출, 최고의 국가신용등급, 월700만원 이상소득자 10%돌파, 해외 수학여행자 15배로 급증, 세계 경제학자들로부터의 한국미래에 대한 극찬, 절대자유 언론환경, 완벽한 권위주의 청산, 한류의 시작과 번영, 세계최고의 정보통신강국, 월드컵4강의 축구, 첨단국방완성, ........... .
여러분께 여쭈어봅니다. 이것이 잃어버린 10년입니까? 그리고 누가 한국경제문화를 초토화시켰습니까? 부도난국가를 단기간에 이정도로 키운것은 그야말로 기적 그자체입니다. 세계역사상 그 유례를 찾기도 힘듭니다.
===== 망한나라 살린 10년 ==== 이것이 진실이다.
지표상의 경제성장이 아직 피부에 와닿지 않는건 돈의 흐름이 시장경제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건 정부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지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시장경제가 달라지는 것 입니다.
재래시장이나 영세상인이 어려운건 대형마트나 할인점으로 고객이 몰려서 인데 그걸 정부가 못 가게 막아야 할까요?
일부 언론과 한나라당에서 국가부채문제로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하고 비판하는데 진실은 현재 한국의 국가부채수준은 탑클래스의 최우량수준입니다. 너무 적다는 표현이 어울릴정도. 더 웃기는 진실은 참여정부시 늘어난 국가부패의 40%가까이가, 딴나라가 국가부도를 내었을때 들어간 공적자금의 국채화에서 발생했고, 40%는 한국돈의 고부가가치에 대한 환율방어용입니다.
취업난? 중소기업은 일 할 사람이 없어서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언론탄압? 지금처럼 언론이 대통령과 정부를 하루가 멀다하고 비판하고 비난하는데 언론의 자유가 이처럼 보장된 적이 과거에 있었을까요?
부동산 정책 실패? 대통령과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발표할때마다 가장 먼저 반대하고 비판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부동산 정책으로 가장 손해보는 사람들은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정부가 집값을 하락하는 정책을 발표하면 반발하고 비난하는건 부자들 입니다.
서민들이 집 값이 하락하는데 큰 손해를 볼까요?
당장은 재산상의 손실이 따르겠지만 미래를 내다보면 매우 긍정적인 정책 이고 이득입니다.
친북좌파 대북정책? 북한은 급격한 국가경제하락으로 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세계의 민간단체와 일부국가의 원조가 없었다면 북한은 큰 혼란에 빠졌을 것이고 체제의 존립마저 위태롭게 된다면 어떤 최후의 결단을 내릴지 상상조차 모르는게 북한의 현실입니다.
여러분은 북한이 무력도발을 하여 제2의 6.25가 발생하길 바라십니까?
대북정책이 무조건 옳다는건 아니지만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판단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무조건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하고 비난하는건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일부 언론과 야당뿐이 없습니다.
왜 세계의 모든 나라들과 전문가들이 대한민국의 가장 고질적인 질병이 정치라고 하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전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님니다.
다만 대통령과 현정부가 얼마나 큰일을 해놨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부디 10년 전으로 돌아가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