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링크한 사이트의 트래픽이 초과되어 불편을 끼쳐드렸습니다. 송구합니다.
겨우 경로를 달리하여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의 설명을 달지 못하였습니다. 널리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무현과 유시민이 있어 내일의 희망이 있습니다.

▲ 광나루역 부근의 풍경




▲ 아차산으로....

▲ 17대 18대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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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각정으로...

▲ 온달교를 지나고...



▲ 산삼이라도 보셨는지...













▲ 단군건국 이후 아차산에 이처럼 많은 분홍꽃이 핀 것이 처음이라는...







▲ 리틀정치인님.

















▲ 12월 19일 우리는 이렇게 웃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