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청래 사무실에서 추석인사 문자가 왔습니다.
메일도 가끔 오는 걸 보면, 열우당 당원 전화번호는 다 알고 있나봅니다.
가끔 이상한 설문조사도 정씨쪽에서 하는게 아닌가 의심도 되고요.
"예비경선에 참여할거냐, 누굴찍을 거냐?" -> 유시민의원은 객관식 번호에 없었습니다.
"폰경선에 참여할거냐, 누굴찍을 거냐?" -> 오늘 온 것
설문조사해서 정ㄷ 지지하는 사람한테, 불법적으로 전화해서 등록할려고 하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항의할려고 전화했더니, 계속 통화중이네요.
처음에 국회의원될 때는, 지역구서 한나라당 나쁜 X와 경쟁하고 이겨서 기대했었는데
한나라당 만큼, 민주주의 발전에 해가 되는 존재가 되다니....
길거리에서, 정ㅊ이 운영하는 보습 학원 버스들이 몇년세 많아져서 가끔 눈에 띄는 것도 보기 싫구요. 다음 선거에서는 두 정씨 국회에 못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