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리도 예쁘고 총명할까
게다가 ‘대한민국 개조론’까지 읽고 있다니 입이 벌어지고요.
처음에는 의원님 공식 수행원이나 경호원(?)인줄 알았어요. 의원님께 자석처럼 끌려갔다고 했지요.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의원님 옆에 있는 사진이 정말 많이 있네요.
이 아저씨가 리틀정치인님의 팬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