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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을 싫어하는 이유
njbora | 2007-09-25 00:50:31 | 조회 95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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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을 싫어하는 이유(궁금합니다)   222.97.xxx.224
youwin66 조회 803 추천 5 스크랩 0 등록일 07.09.2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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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거의 반한나라당 정서가 강한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부패이미지 때문이라면 도토리 키재기고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격이죠

제 생각엔 다른건 몰라도 경제분야에선 한나라당의 정강정책이 올바른 방향인 것 같은데요

많은 국민들이 분배보다 높은 경제성장을 바라는게 현실이구요

세계적인 추세가 신자유의(큰시장,작은정부)이고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 기업하기 좋은나라를

만들어야 투자 활성화, 좋은일자리 창출, 외국기업의 국내투자가 활발해져서 부강한 나라로

거듭날것 같습니다.

 

 

허리케인~유 솔직히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짜증나는게.. 그동안 경제가 파탄났다고 예전부터 주장했었는데 지금은 어떻죠? 아직도 경제 파탄났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그리고 북핵위기때 대북강경책을 주장했었는데 그거 아직도 유효한가요? 자기들이 뭘 위해서 주장하는건지 모르면서 주구장창 경제파탄, 친북좌파운운.. 정말 무식한 것인지.. 아주 지겨워죽겠습니다그려;;;
07.09.24 01:15 (59.30.xx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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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대구 경제파탄낸게 바로 지들이면서 아~주 뻔뻔하신 족속들이죠 ㅋㅋ '전여옥 송영선 박근혜 이재오 정형근 이명박 최연희' 이런인간들이 끼리끼리 노는 집단을 지지하는 우리나라국민이 한심한건지 멍청한건지..
07.09.24 01:19 (221.147.xxx.36)

폴로 참 안타까워요. 제가 지지하는 사람과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저와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있다는 걸 인정하려고 해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권력 가지면 그 정도는 다 한다...라고 생각하는 게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공통된 생각인 거 같아요. 빠른 경제성장을 국가가 선택해서 예전에 비해 잘 살게 되었지만, 내가 잘 산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상위 몇 % 말고는...또 그들도 더 모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죠. 상대적 박탈감과 삶의 무게가 크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빈부격차는 더 커지고 있고, 근데 여전히 경제성장 위주의 정책을 채택하겠다...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내실을 다지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해결해 가면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부강한 나라는 어릴 때 많이 듣던 선진국과 같은 말 같은데요, 어릴 때 선진국되서 잘 사는 나라되면 좋다니깐, 빨리 그렇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30년이 넘어서도 같은 말을 듣게 되면 하나도 마음에 와 닿지 않아요. 언제까지 잘 살기 위해서 지금의 어려움을 감수하고 성장만 추구해야 하나요?
07.09.24 00:51 (222.112.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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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conan 한나라당 지지하시는 분들요 현재 우리나라 경제 발전이 어느 수준에 와있는지 잘들 모르세요, 국민소득 2만불 넘은거 알고 계셨셰요?
07.09.24 00:54 (124.54.xxx.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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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IMF도 한순간 생긴 일이 아니라, 급속한 경제성장을 위해 문제점도 덮고 가고, 대기업 위주, 성장만 외친 결과 겪었던 국가의 위기였잖아요. 10년동안 나라를 어렵게 만든 여당이라고 늘 공격하는데, 10년간 야당으로서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한 일은 무엇이었냐고 반문하고 싶어요. 정책에 대해서 치열하고 토론하고, 서로 의견 조율하고 정해진 정책은 칼같이 시행하고 문제점 체크해서 보완하고 정치도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늘 시끄럽기만 했고, 고함치고, 반대만 했지...다수 야당으로서 어떤 일들을 해냈는지 비판할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여당은 모두 잘 했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방향은 옳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 17대 대통령이 중요한 거지요.
07.09.24 00:58 (222.112.xxx.60)

 

littleconan 조세정책 - 종합부동산세 반대 문제, 우리나라는 2000년까지 주택에 부과하는 세금을 가격이 아닌 평수에 부가하였습니다. 예를들어 강원도에 종가집이 있다고 합시다. 옛날에 지어서 대지가 한 300평 있다고 합시다. 그리고 강남에 40평 아파트가 있다고 합시다. 누가 세금을 많이 냈을 까요? 답) 강원도 왜냐 평수에 부과 하니까요 예를 들어 한평에 10000원씩이라면 강원도에 집있는 사람은 3000000 을 내고 서울 강남 사람은 400000 원 냈습니다. 이걸 바꾼게 이정부입니다. 시세를 기준으로 세금내게 했죠. 그리고 보유세 추가 시켰습니다. 과연 이 정책을 반대한 한나라당은 누구를 위한 당일까요?
07.09.24 00:43 (124.54.xxx.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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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jju 부패, 차때기도 혈압 오르는데 늘 반대를 위한 반대,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닌 자신들 이익만 쫓는 행태 특히 지역주의 조장한 당이라서 싫어요!!!
07.09.24 00:44 (121.127.xxx.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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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conan 복지 예산 감축, 사학재단 배불리기, 여길봐도 친일파, 저길봐도 친일파, 이놈도 비리, 저놈도 비리 대체 뭘 보고 지지를 해달라는 건지. 당신이 안보인다고 남들도 안보인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저런당이 아직까지 저렇게 대놓고 호통치고 지지율 50% 라는게 정말 챙피합니다.
07.09.24 00:45 (124.54.xxx.73)

littleconan

단 한가지도 이쁜점 없습니다. 역사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님이 말씀하시는 한나라당 경제 정책은 70년대나 맞는 정책이고 지금 우리나라는 성장을 못해서 국민들의 경제상황이 어려운게 아닙니다. 수출 3700억 달라 1인당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접어들었는데 대체 뭘 더 성장해야 한다는 건지요? 현재 국민들이 어려운것은 벌어들이는 돈을 상위 5%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빈익빈 부익부 문제는 IMF 이후로 심화 되었습니다. IMF 때문에 기업 살리려고 투자한 공적자금이 무려 150 조 랍니다. 이 돈 내년부터 걷어들인답니다. 한나라당이 내놓는 모든 경제 정책은 95%의 국민이 아닌 5% 국민만을 위한 정책입니다. 더이상 분배없는 성장은 대한민국을 더욱 병들게 할 뿐입니다.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분배정책이 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07.09.24 00:40 (124.54.xxx.73)

 

 

 

 

한나라당의 업적   203.128.xxx.57
백마법사 조회 471 추천 40 스크랩 1 등록일 07.09.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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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 한나라당 정형근- 잠실 호텔에서 40대 유부녀와 은둔 사건 


2005.06 한나라당 곽성문- 대구시 상공인에게 "당에 바치는게 없다" 맥주병 던짐 


2005.07 한나라당 박계동- 송파구 행사에서 "홀대한다" 참가 인사에게 술잔 던짐 


2005.09 한나라당 김태환- "건방지다" 60대 골프장 경비원을 마른오징어로 구타 


2005.09 한나라당 주성영- 국감중 검사들과 술마시다 술집직원에게 성적비하발언 후 욕설 


2005.12 한나라당 이규택- 국회의장실에서 "연말이라 반주로 양주 병나발" 


2005.12 한나라당 임인배- 이를 제지하는 의장여비서에게 "싸가지 없는 ㄱ ㅆX" 욕설


2006.01 한나라당 충북도당-여성위원장등 여성간부 홀딱쇼 벌이며 옷벗기 강요 


2006.02 한나라당 전여옥- DJ 치매노인으로 폄하 


2006.02 한나라당 최연희- 동아일보 여기자 가슴 성추행 


2006.03 한나라당 박계동 - 강남 까페 여종업원 가슴 주무르기 동영상 공개되자 여성단체를 고발


2006.06 한나라당 김충환 -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불법퇴폐안마를 '짙은안마'로 묘사하며 괴변 


2006.07 한나라당 이효선- 지역 여성 통장들과 회식에서 술마시다 성희롱 발언 


2006.08 한나라당 정진섭- 낮술 먹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 '나눔의집' 방문하여 성희롱 추태 


2006.09 한나라당 경기도의원 - 필리핀 룸살롱 가서 집단 성매수 

 

2006.10 한나라당 공성진- 기자 회견에서 미국을 대신해서 '북한과 전쟁 불사' 주장 


2006.11 한나라당 김충환- 여성가족위원회에서 '국민에 대한 성생활 공급'위해 성매매하자고 역설 


2006.12 한나라당 김용서- 카타르 도하에서 이슬람법상 금지된 술과 접대부를 요구하며 추태


2006.12 한나라당 정석래-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서 20대 여성 강간하려다 현행범으로 체포 


2006.12 한나라당 이재웅 - 여성 재소자 방문후 '한번 줄까' 성적 비하 발언


2007.01 한나라당 김용서 - 인터뷰 요청하는 취재기자 폭행,카메라 박살냄 


2007.01 한나라당 서정석- 백남준 추모행사장에 나타나 고성방가,쌩쑈하다 퍼포먼스로 봐달라 파문

2007.06-한나라당 전대변인 유기준-울산에서 수학여행온 초등학생

기사가 승용차로 치었는데 나몰라라 의원회관으로 들어가버림

2007.06 한나라당 김태환-구미역에서 술에 취한 채 승무원과 보좌관에게 폭언,폭행 

2007.06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 이명박- 자식들 교육핑계?로 위장전입 실토

 

07.06.19 네이버 댓글입니다.

다른 당에서 이 중하나라도 했으면 한달내내 조중동에서 1면에, 사설에 난리났을겁니다.

 

 

MB님의 사람 보는 안목 (다음 아고라 펌)   221.147.xxx.36
메리♡대구 조회 585 추천 52 스크랩 0 등록일 07.09.2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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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이 글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답글로 달아봅니다. 충분히 설명이 되리라 보면서..

 

 
한나라당은 자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에
서울대 안병직(71.경제학)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그는 현재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이기도 하다.

그가 누구인지, 뉴라이트가 어떤 단체인지 몇 가지를 짚어 보자.

▶그는 이른바 '식민지 근대화론자'다. 한국은 식민지를 통하여 근대화됐다는 것이다.

▶그는 일제의 위안부 동원에 강제성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강제 동원됐다고 직접 증언하는 분들이 아직 많이 살아 있는데도, 일본의 논리로 그것을 부정한다. 그는 또 토지수탈도 없었다고 주장한다. ― 2006.12.6 MBC 뉴스초점 인터뷰.

▶그는 "과거에 뭐가 잘못됐고 뭐가 잘됐는지 시시콜콜 따져서는 현실적으로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보수 진영에서 다 했다. 진보 진영에선 한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뉴라이트재단의 교과서포럼에서 제시한 교과서 시안을 보면
- 일본 우익 학계의 '식민지 근대화 사관'과 유사한 시각으로 일제 식민지 지배를 서술하고 있다.
- 4·19 혁명을 '학생의거'로 격하하였다.
- 5·16 군사쿠데타를 '산업화를 주도할 대안적 통치집단이 등장한 혁명'으로 재규정하고 있다.
- 유신체제의 반민주적 성격보다는 국가적 자원동원 능력 측면을 부각시키고 있다.
-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외지역의 반발이라는 국지적 성격을 지닌 항쟁으로 의미를 축소하고 있다. ― 2006.12.1 한겨레.

이런 분이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이 되었다.
이런 분을 인재로 등용한 것이 MB 님의 안목이다.
 
어째..설명이 충분히 되었나요?
 
 
p.s. 역시 마이클럽 펌입니다.
 
      다 잘 아시겠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 잘 되어 있는 듯해서 저는 프린트 했어요.
      아예 외워 버릴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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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 [인천유벗]  

도토리 키재기....흐미... 언론이 이모양이니 저런 생각이 들 수 밖에..
07-09-25

달쭝이  

도토리 키재기라는 말은 전혀 어울리지 않죠, 하늘과 땅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07-09-25

첨맘정부  

정말 혈압 오르네
이런 인간들이 정권 잡으면 정말 나라 박살 나겠다
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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