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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70 이 다 가는 노인이다.
아들 며느리가 돈을 벌고 나서 자식을 보겠다는 것을 우선 손자를 낳아 달라고 졸랐다.
우리 늙은이 들이 봐 줄테니 걱정을 마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 내외는 손자를 보고 있다.
그런데 양육비에 어린이 집 보내고 하다 보니 정말 장난이 아니다.
오늘 손자은 손자 예방 접종을 우리 보고 시키라기에 병원에 갔다.
예방 접종비 4만원을 내라고 한다. 나는 지금껏 정부에서 무료 접종으로 하는 줄 알았다.
출산 장려 하다더니 지자체 돈 없어 못하고 정부는 없는 사람만 돕는다고 하는데
논리는 맞다 그런데 현실은 공무원 일손 부족으로 그렇지 못하다.
부동산이 수억이고 사업을 해도 소득이 노출 안되면 어린이 집 경비를 보조 받는 모양이다.
손자도 어린이 집에 가고 있다. 고급차 몰고 오는 할아버지 손자는 무소득자 자녀라고 한다(?)
정말 가난해서 보조 받는 다면 좋겠다.
앞으로 잘살고 못 살고 모두 보조 해라, 세금 내는 국민은 그게 공평하다고 보고
거짓말 못하게하는 사회를 만드는 길이다
오늘은 손자를 재우고 양육비 보조 계산을 해 봤다.
현재 일년에 60-70만명이 안되게 출산하지만 100만명 시대를 생각하며 계산을 해 본다.
1. 출산 보조비 1인당 20만원에 100만명이면 2000억하고
2. 한달에 1인당 20만원 100만이면 2000억하고 1년 12달이면 2조 4000억이면
유치원까지 5년을 지급하면 1년 지급 총액은 12조원이다.
정부예산에 총 12조 2000억을 반영하면 된다
.
훗날 한국이 사는 길이다. 많은 예산이 아니다.
내년 예산이 250조가 넘는다고 한다.
정부 출연기관이나 각종 공사를 민영화하고
공무원수를 줄이고 시간제 인력을 활용하면
1년에 12조는 나온다. 아마 모든 국민이 찬
성 할 거다.
----다음 어느 카페 글인데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