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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 광주인들이여 결코 잊어서는 안되오!!
역사발전 | 2007-09-26 08:19:44 | 조회 66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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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국가지도자....유 시 민.....
07-09-26

광주의  

진정한 아들.....유 시 민.....
07-09-26

쉰마  

지도자의 덕목을 조화롭게 갖춘
유. 시 . 민
07-09-26

그 순간  

얼마나 많은 생각이 스쳐갔을까....유시민...


지지자들의 함성과 눈물,그리고 땀....

가난한 사람들의 한숨소리...

독거노인들의 힘없고, 슬픈 눈동자...

소년소녀 가장들의 축 처진 양어깨...

저소득 정신지체자들의 해맑은 눈동자....

신체장애인들의 의욕적인 표정...

청년 실업자들의 움울한 눈동자...

방향 설정을 잘 해야 하는
세계 경제 속의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흐름....

인구 증가를 이끌어 내야 하는 지난한 국가 과제

젊은 국가 지도자를 요구하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하는 새로운 웰 빙 마인드....

진정한 국민 통합을 실현시켜야 하는 국민적 에너지 결집.....


아, 유시민....

5년 뒤에는 반드시 그들 앞에 서리라.....대통령으로

그가 단호하게 접은 그 꿈이 5년 뒤에는 8년으로 길게 펼쳐지리라...


유시민...대한민국의 자랑스런 18대, 19대 대통령
07-09-26

아눈물난다  

유시민의 저 모습을 보면 순결한 인간의 심연을 다녀온 느낌이 들면서
인류에 대한 강한 희망이 용솟음친다...

결코 무너지지 않을 절대 선에 대한 확신!
결코 지워지지 않을 이웃에 대한 사랑!
전장에서 죽어가는 전우를 위한 필사의 구명....

마치 도스토예프스키가
그토록 기록하고 싶어 했던 한 지성의
슬프고 고독하고 미치도록 사랑했던 그 무엇인가에 대한 연민...
그 복합적인 모든 감정을 단 한 컷으로 담아낸 듯하다.....
07-09-26

용담16  

안 울었습니다 안 울었습니다
그래도 안 울었다구요..... ! ?
07-09-26

유시민 글  

...79년 12월 12일 밤, 열 개가 넘는 한강 다리가 모두 차단되고 약수동에서 총성이 울리는 가운데 몇십 개의 별이 허망하게 떨어지고 '보안사령관 전두환 장군'이 실권을 장악했다는 외신보도들이 우리의 마음을 짓눌렀다. 4월에는 그가 중앙정보부장 및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장을 겸임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최규하 씨가 유신헌법에 의해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데 반대한 YWCA 집회가 강제 해산되고 주동자들이 헌병들에게 입을 찢기는 등 혹심한 고문을 당했다는 소문은 우리들을 전율케 했다. 언제 헌법이 민주적으로 개정되어 선거가 있을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유신잔당과 군부가 다시 정치의 전면에 등장했다.

5월에 접어들면서 전국의 모든 대학생들이 '전두환 퇴진'과 '비상계엄 해제'를 외치며 일제히 궐기했다. 5월 13일과 14일에 나도 광화문과 서울역 일대에서 목이 터져라 외치고 다녔다. 나는 그때 총학생회의 간부로 뛰고 있었기 때문에 늘 시위의 선두에 섰다. 순진하게 민주화를 낙관하고 있던 시민들은 영문을 알지 못하고 학생들을 비난하기도 했다. 서울역에 20만의 시민·학생이 운집하여 계엄해제를 절규하는 시간에 잠실에는 탱크가 나타났고 효창구장에는 무장군인들이 집결했다. 앞으로 전개될 사태는 불을 보듯 명확했다. 충돌과 유혈, 그것이었다. 그리고 그 결과 무엇이 나타날지는 알 수 없었다. 시민들의 미온적인 호응과 계엄사의 강경대응 사이에서 고뇌하던 학생 지도부는 가두시위 중단을 결정했다. 그리고 그 다음에 5·17이 왔다.

전국적으로 시위가 중지된 평화로운 밤에 5·17은 닥쳐왔다. 계엄이 제주도까지 확대되면서 주요도시에 계엄군이 진주했다. 나는 그 날밤 학교에서 체포되어 계엄사 예하 수사대로 끌려갔다. 그리고 광주의 피바람이 불었다.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을 납치했고 YWCA 집회 주동자들의 입을 찢었던 장본인들, 즉 대통령 경호실 소속의 헌병들에게 내가 밟히고 걷어 채이고 얻어맞던 그 시간에 광주에서는 수천 애국동포가 동포의 손에 학살되고 있었다. 유신체제보다 훨씬 더 잔인하고 혹독한 독재체제가 우리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 인간과 역사에 대한 희망을 갖기까지 - 7
07-09-26

위대한 광주정신  

역사의 수레바퀴를 결코 되돌리지 않는
위대한 광주정신
광주와 광주인들!

그대들을 사랑하노라!!
07-09-26

광주항쟁 당시  

엠비시는 무얼 했지?
정동영이는 무얼 했지?

광주 청문회 당시
정동영이는 무얼 했지?

노무현 대통령과 이해찬 전총리는
광주 항쟁의 진실을 파헤치느라
눈코 뜰 새가 없었다는데...
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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