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그럼...17대 대통령은 당근 이해찬이네..모올~~
살펴보기 | 2007-09-26 14:53:42 | 조회 73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4489     


트위터 페이스북
“이번 대통령은 남쪽 출신, 고향이 바다와 먼 사람”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한 역술인 백운산의 ‘천기누설’ ②
입력 :2007-09-24 16:33:00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4강에 진출 할 것이라 예상했던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현실적인 목표가 16강 진출이었으므로.

하지만 당시 한 젊은 역술인은 “대한민국이 4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본 월드컵 경기가 채 열리기도 전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예측, 적중해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른바 ‘운명론’. 물론 어디까지나 ‘확률’이다. ‘미신’, ‘비과학적’ 이라는 지적도 뒤따르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통해 자신을 한번 쯤 되돌아 볼 수 있는 행위를 낳는다면 그 자체가 주는 의미는 작지 않다고 생각한다.

17대 대선이 불과 100일도 남아있지 않은 현 시점.

본보는 ‘역술인의 눈으로 본 대선예비주자들’이라는 주제로 그간 이들에 대해 다소 딱딱하기만 한 정치기사의 틀에서 벗어나 ‘재미’, ‘흥미’ 위주로 이들에 대한 시각을 달리하는 것도 ‘추석’ 연휴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기사라 판단·기획, 총 2회에 걸쳐 연재키로 했다.

이에 대한 해석은 전적으로 각 후보들을 비롯 독자들에게 달려있다. 무엇인가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국역술인협회·한국역리학회 중앙회장 직을 겸하고 있으며 역술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백운산 선생이 흔쾌히 인터뷰에 응했다. (편집자주)


[데일리서프라이즈 김재훈 기자] 문 : 세 사람의 관상을 놓고 봤을 때 오는 광주·전남 경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가.

우살림, 좌살림 등 관상으로 봤을 때 정 전 의장, 이 전 총리의 싸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두 사람의 이마에 그것이 드러난다.

문 : 한나라당의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어떤가.

이 전 시장의 생김새를 보고 야비하게 생겼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 본 것이다. 이 전 시장은 카리스마가 있는 매우 좋은 관상을 가지고 있다. 눈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도 살아있고, 코라든가 전반적인 관상의 형태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닮았다.

박 전 대통령과 이 전 시장은 둘 다 ‘쥐상’이다.
‘쥐상’은 대권을 잡으면 굉장히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부강한 국가를 만든다. 빠른 시일 내에 한국의 경제를 발전시킬 것이다. 박 전 대통령 재임 시 엄청난 경제 부흥이 있었던 것과 같다.

‘쥐상’들은 곡식을 모으고 쌓아두는 경향이 있다. 재미있는 사실을 ‘쥐상’과 ‘학상’이 힘을 합치면 국가 발전을 20년 정도는 앞당긴다는 것이다. 이는 모 예언서에도 나와 있는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학상’이다. 이 전 시장이 대통령이 된다면 대단할 것이다.

하지만 이 전 시장은 음성이 약하다. 작지 않은 취약점이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손을 잡으면 천하태평, 그러나...

문 : 그렇다면 박 전 대표는 어떤가.

박 전 대표의 경우 여성으로서 최고의 좋은 관상이라고 할 수 있다. 단점이 거의 없다. 그러나 얼굴에 그늘이 져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우수에 젖은 얼굴이라고 한다. 한나라당 경선에서도 이 때문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있다.

음성은 매우 좋다.

문 : 이 전 시장과 박 전 대표가 손을 잡는다면?

‘학상’인 박 전 대표와 ‘쥐상’인 이 전 시장이 만나 잘만 하면 세상만사 부러울 것이 없다. 최고 대한민국의 국운을 20년 정도는 앞당길 수 있으리라 본다.

그런데 문제는 두 사람은 만날 수 있는 운이 아니다. 이 전 시장의 음성이 약한 반면 박 전대표의 음성은 상대적으로 훌륭하니 상충된다. 또한 두 사람은 각자 좋은 관상을 타고 났다는 점에서도 만나기 힘들다. 너무 좋은 관상을 가진 사람들은 만날 수 없는 운명을 타고난다. 하늘은 다섯가지의 복을 다 주지 않는다.

문 : 이 전 시장 주변에 어떤 관상을 가진 참모진들이 도움이 되나.

이 전 시장에게 잘 맞는 상은 ‘하마상’이다. 이 전 시장의 최 측근인 이재오 의원이 대표적인 ‘하마상’이다. 궁합이 잘 맞는다고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강재섭 의원 같은 사람도 하관이 받쳐주는 ‘하마상’이라 할 수 있다.

우렁찬 목소리에 ‘하마상’을 가진 참모를 둔다면 더 할 나위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문 : 일대일 구도로 풀이해볼 수도 있나. 가능하다면 우선 이 전 시장을 중심으로 손 전 지사, 이 전 총리, 정 전 의장이 대선에서 각각 붙게 된다면 어떤 결과를 낳게 될 지 궁금하다.

이 전 시장과 손 전 지사는 두 사람 모두가 음성이 좋지 않다.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손 전 지사는 관상은 뛰어나나 음성은 좋지 않다. 이 전 시장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열을 예상해 보라 한다면 이 전 시장이 미미하게는 앞설 것 같다. 관상이 이 전 시장이 약간 앞서기 때문이다.

이 전 총리는 관상, 음성 등이 짜 맞춰져 있는 것처럼 이상적이다. 하지만 너무 강해보이는 것이 문제. 이 전 시장은 다 좋은데 음성이 약하다. 박빙으로 볼 수밖에 없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전 총리가 ‘사자형’이고 이 전 시장이 ‘쥐상’이라는 점이다. 사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스스로와 덩치가 엇비슷하거나 힘센 동물이 아닌 쥐나 모기를 무서워한다.
다시 말해 이 전 총리와 이 전 시장은 ‘상극의 상’이다. 결과를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대목이다.

정 전 의장은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관상을 가졌으나 카리스마가 약해 보인다는 단점이 있다. 이 전 시장은 음성이 약하다하더라도 관상학 적으로 매우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다. 관상으로 따진다면 정 전 의장이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눈의 총기는 이 전 시장이 압도적이다. 두 사람이 대권을 두고 경쟁한다면 재미있는 싸움이 될 것이다.

문 : 마무리 차원에서 끝으로 정리를 한다면.

이번에 대통령이 될 사람은 남쪽 출신이면서 고향이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 바닷가와 고향이 가까운 사람은 절대 안 될 것이다. 강가, 저수지, 우물, 냇가 근처에 고향을 두고 있는 사람이 된다. 대통령은 거기서 나온다.

올해가 정해년 이기 때문이다. 위는 화, 밑에는 물, 바닷물이 아닌 민물, 결국 민물과 가까운 사람이 된다. 목성이 가까운 사람이 된다.

▲ 백운산 선생이 관상과 음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07 데일리서프라이즈 

“이번에 대통령이 될 사람은 남쪽이 고향이면서 바다와 멀어야”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번 대선후보들은 하나같이 고향과 바다가 멀다. 그래서 예측하기 힘들고 혼돈의연속인 것이다. 누가 나와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이 전 시장의 경우 출생지가 일본이어서 바다와 가까운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전 시장이) 태어난 곳은 오사카다. 바다와 멀다.

지난 3번의 대선에서는 바다와 가까운 사람들이 대통령이 됐다.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경우다.

인터뷰를 원래 하지 않으려 했다. 누가 된다고 예측하면 기분 나쁜 사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상과 음성에 대한 것은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이번 대선 예비주자들 중 음성이 약한 사람들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우렁차게.

음성에서는 남자다운 기가 느껴져야 한다. 이 전 시장처럼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손 전 지사 처럼 여자 목소리가 나서는 곤란하다.

한가지 약속하겠다. 이번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이 끝난 뒤 이 전 시장과 1:1 대결이 된다면 누가 대통령이 될 지 정확히 예측해 보이겠다.

하지만 지금 모든 것을 공개하면 천기누설이 될 수 있으므로 향후 공개토록 하겠다.



백운산 선생 약력

단국대 행정대학원 졸업
한국역술인협회/한국역리학회 중앙회장
미주 한인역술인협회 회장
한국청소년육성회 중앙이사 한국명하 100인에 선정
88년 국제 역학대회 전세계 부회장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역학 특강강사 등 다수.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4254 경찰, 대통령 명의 도용 PC방 컴퓨터 5대 압수   4 요술물감 07-09-27 2 0 827
14253 김대중씨가 현직 대통령입니까?   1 현기증 07-09-27 0 10 714
14252 휴대전화 선거인단 등록 관련 질문   4 무명01 07-09-27 0 0 554
14251 변, 아내보다 5배 사랑하는 신정아   3 이미리 07-09-27 0 10 827
14250 <생중계> 9.28 부산 합동연설회 - 부산BEXCO   16 대경시민채널 07-09-27 7 0 1246
14249 힘내세요 노짱님! 당신은 위대합니다. 그리고 진정 사랑합니..   1 콩깍지 07-09-27 9 0 645
14248 이번 추석에 고향에 부모님과 형님한테 이명박 이야길 조금..   2 폐인갤리온 07-09-27 2 0 593
14247 대통령 취임식 마치고 나오는 이해찬님(想)   6 복사골새우대 07-09-27 4 0 759
14246 선수교체, 정권교체를 위한 <쿵쿵따> 신버젼 시작 "땅땅박~이..   1 야후펌 07-09-27 0 0 631
14245 드 넓은 표 밭이 있다.   8 아랑아빠 07-09-27 42 0 3346
14244 광주에 가시는 분들에게.....   1 옥다방 07-09-27 5 0 681
14243 [ 광주.... 도청의 선택은? ]   3 初雪 07-09-27 6 0 702
14242 질문- 선거인단 미등록으로 나와요 -_ㅠ   8 - 07-09-27 0 0 588
14241 [그냥] 아차산에서부터 오늘 집으로까지!   4 콩알탄 07-09-27 21 0 870
14240 정동영씨, 노사모도 이젠 곶감 항아리 인가요?   1 노마아빠 (펌) 07-09-26 13 0 609
14239 유시민!! 니 지지자들을 광주에 데려 가야지 칠갑산에 가냐?..   4 퍼미 07-09-26 0 10 1030
14238 거기에 정동영과 손학규의 자리는 없다. 두루객 07-09-26 11 0 557
14237 유시민 후원회 긴급공지   6 후원회 07-09-26 3 0 1219
14236 내글이 아무이유 없이 삭제되었어요   3 유시민사랑 07-09-26 0 10 894
14235 폰투유를 신청하고 나서......   1 참세상 07-09-26 3 0 618
14234 점수 좀 주시와요.............   3 옥다방 07-09-26 3 0 658
14233 유시민 캠백 할 수 있다.   16 유시민사랑 07-09-26 0 10 2360
14232 친구.. J를 폰투U로 인도한.. 이야기..^^   19 미늘바늘 07-09-26 41 0 5925
14231 눈팅족의 폰떼기 동참기!!!   7 홧팅 07-09-26 34 0 5375
그럼...17대 대통령은 당근 이해찬이네..모올~~ 살펴보기 07-09-26 3 0 732
14229 이명박 -대통령 되는데 치명적 결격 있다. - 아고라 펌 njbora 07-09-26 8 0 921
14228 보거라 (퍼온글)   7 서프라이즈 07-09-26 0 10 921
14227 추석 연휴기간 아고라 최고 화제글(서프 펌)   3 njbora 07-09-26 9 0 1137
14226 모바일 등록시   5 텔시시 07-09-26 0 1 625
14225 해찬님을 위한 응원가, 다 함께 불러봅시다.   3 쉰마 07-09-26 7 0 668
14224 "DJ, 출국 전 이해찬 지지 당부했다"   3 가치중심 07-09-26 11 0 883
14223 강금실님은 530밤을 기억하며 분홍색 스카프를 두르고 나오..   1 포털1 07-09-26 8 0 782
14222 이해찬 후보님 필승의 정책은 무엇입니까?   4 플라이 07-09-26 9 0 588
14221 광주여, 광주인들이여 결코 잊어서는 안되오!!   9 역사발전 07-09-26 10 0 663
14220 모바일투표 자원봉사단 "엄지클럽"과 강금실 인터뷰   2 njbora 07-09-26 0 0 838
14219 자녀 양육비는 노인 복지비보다 앞서야 한다(펌) njbora 07-09-26 0 2 715
14218 이해찬 후보 대 역전버스 투어 - 광주 양동시장 편   1 njbora 07-09-26 4 0 931
14217 정동영이 호남인이라는 이유만으로 9시 뉴스앵커못해서...(써..   2 njbora 07-09-26 0 10 1264
14216 추석맞이 뽄떼작업기   11 쉰마 07-09-26 14 0 729
14215 [증거사진] 이해찬 어릴 때 정말 예뻤다   2 시민 07-09-25 12 0 861
14214 '더불어'님만 보셔요..^ ^   7 첨맘정권 07-09-25 14 0 742
14213 '필패' 할 수 밖에 없는 정동영   5 두루객 07-09-25 13 0 728
14212 재미있는 동영상, 대박예감..... 박스떼기 버스떼기송 - 뉴버..   2 우후훗 07-09-25 15 0 2616
14211 우리나라의 뭣 같은 정치적 현실. 3D 좌표평면으로 구경해보..   3 그레이우드 07-09-25 11 0 777
14210 전남서남권지역 첩보수집활동 공개 브리핑   1 시티플래너 07-09-25 11 0 748
14209 [추석민심]아프다..마이 무따 아이가 고마해라..ㅡ,.ㅠ   4 첨맘정권 07-09-25 9 0 785
14208 [광주대첩 D-3] 출정보고, 이제 출정을 앞두고 슬슬 짐을 꾸..   1 천명 07-09-25 8 0 765
14207 밑의 곰신님의 제안중에 소형뺏지 제작?   1 영후 07-09-25 7 0 589
14206 아직도 너희들은 유시민을 믿니?   3 전우리당원 07-09-25 0 10 767
14205 아차산 번개에 못오신분들을 위해-유시민의원님 담화 부분만   5 큰가방 07-09-25 22 0 939
14204 맛이간 명빠. 많이 노골적임 감안하소 야후펌 07-09-25 0 0 702
14203 저희 작은아버지도 많이 서운하셨던 모양입니다...   19 사수자리 07-09-25 0 10 1754
14202 한나라당을 싫어하는 이유   3 njbora 07-09-25 1 0 952
14201 이해찬을 지지하겠습니다(펌) njbora 07-09-25 0 3 909
14200 [시민특위] 9.27~28 광주-부산 릴레이 대번개<합동연설회>   7 토지공개념 07-09-24 12 0 5022
14199 27일 광주 연설 응원단 차량 안내 입니다.   6 터보 07-09-24 4 0 821
106110621063106410651066106710681069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