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듣고있습니다.
"신명나게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
광주전남경선 낙관적이지 않다.
힘내서 도와달라...
모바일선거인단 많이 등록하게 해서 꼭 투표하게 하자.
끝까지 해야할 말 하면서 유쾌하게 선거치루자고 하십니다.
좋은사람이 나쁜사람에게 이기도록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흔들리지 않게 우리단결해...이해찬과 함께 우리단결해...노래도 불러주십니다.
마지막멘트 "힘냅시다!사랑합니다!"
전화들 받으셨죠?
우리 의원님이 간절하게 말씀하시네요.
눈물 핑~
한번 시작한거 후회없이 끝까지 도와드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