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檄文]10월 2일 평화․개혁․계승․책임세력의 대반전의 봉화를 높이 올리자!
10월 2일, 노무현 대통령께서 역사적인 2007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걸어서 군사분계선을 넘는다. 민주정부 10년의 화해협력, 평화번영 정책의 성과를 온전히 모아 ‘국운융성의 한반도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젖히기 위해 장도에 오른다.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미국에서 ‘한반도 시대’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는 이때, 스스로 평화․개혁․계승․책임세력을 자처하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첫째, 단결해야 한다. 민주정부 10년간 멀어지고 흩어졌던 우리 모두는 다시 뭉쳐야 한다. 민주정부 10년의 응집된 힘이 찬란한 빛을 발하는 지금 ‘역사의 전진’을 위해 크게 하나가 되어야 한다. 소속도, 과거도 묻지 말자. 오직 지금 ‘역사의 대의’에 함께하고자 한다면 모두가 하나다.
둘째, 싸워야 한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수구세력에 맞서 싸워야 하고, 우리 내부의 패배주의와 싸워야 한다. 12월 19일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겠다는 불퇴전의 각오를 다져야 한다.
셋째, 대표선수를 굳건히 세워야 한다. 김대중 前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과 발을 맞춰 ‘한반도 시대’를 완성시킬 수 있는 후보, 신의를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는 후보, 도덕성과 국정수행능력이 검증된 후보, 이해찬을 우리의 대표일꾼으로 힘차게 세워야한다.
민주정부 10년을 부정하는 후보, 정당민주주의를 훼손한 후보, 민주정부 10년의 성과를 곶감 빼먹듯 편취하는 기회주의 후보, 박스떼기, 리어카떼기로 정치개혁을 후퇴시킨 반칙후보는 평화개혁세력을 결집시킬 수도, 한나라당을 이길 수도 없다.
넷째, 경선 및 대선 승리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휴대전화(모바일)선거인단 모집, 투표소선거인단에 대한 투표참여 호소, 온라인 및 구두 홍보 등 모두가 홍보 일꾼이 되고, 모두가 조직 일꾼이 되어야 한다.
모이자!! 전국 시․군․구에서
제2차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고
평화․개혁․계승․책임 세력의 대선 승리를 위해!!
10월 2일!!
대반전의 봉화를 높이 올리자!!
2007. 9. 28
계승·책임·정통 세력의 대선승리를 바라는 청년일동
지난 9월 18일 ‘계승․책임․정통세력의 대선승리를 바라는 1219 청년 결의문’을 통해 이해찬 후보를 지지했던 우리 청년 일동은 당시 391개의 댓글을 통해 뜨거운 지지를 보내주신 동지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10월 2일 2007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및 평화․개혁․계승․책임세력의 대선승리를 위한 전국 동시다발 대번개’ 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모든 것을 던져, 모든 것을 바쳐 구해야 할 때입니다. 동지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번개참여로 동참해주십시오~
※ 1219 청년 결의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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