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동부 시민광장과 해찬광장회원님들의 번개가 있었습니다.
성남지역 구별로, 용인쪽, 광주등의 지역별로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경기지역
경선을 위해 무엇을 할지를 논의하였습니다. 모임은 5시부터인데 4시부터 회의가
먼저 있었습니다.
참석하신분 : 가람님,둥글레님,가제트님,야메(낙장)님,새벽21,포세이동님,민순협님,
재보비감님(김태년의원님),좋은하루1님,비타민님,진찾사님,
야한달님,애로천사님,사자비님,봉룡님,천명님,다다님,솔빈엄마님,솔지아빠님,
유승호님,빵장사님,디플사랑님,디플사랑님 친구분,봄비님,도연아빠님(귀염둥이),
강상태사무소장님,목사님(?), 김해숙님,김시중님,최만식님,(시의원3분)
그외 몇분더 계십니다.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경기지역 경선을 앞두고 지역별로 모바일 투표자 확보를 위해 노력하자는
결의가 있었고, 지역에서 연고자 찾는 것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디플사랑님 어제 처음 나온 새내기 대학교1년생이십니다. 학교에서 언론학부를 다니시고
보도사진학회(?) 취재차 참석하셨는데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으셨죠... 같이오신 여자친구분
사진도 못찍으시고 가신 것 아쉬웠구요. 같은 연배가 없으셔서 1차 식사만 하시고 가셔서
아쉬웠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분들 모바일 투표 참여요청을 했고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광주연설회와 부산연설회 르뽀를 작성해 주신 천명님 반가웠습니다. 식사도중에 토지공개념님
전화받고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저께는 일희일비님과 모바일투표자 릴레이 폰투유 게시
판에 서로 적는 것에 대해 논의를 했었습니다. 토지공개념님이 모바일 투표 목표치를 답변을
요청하셨는데 솔직히 입장을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번 선거인단 모집에 자발적 지지자들에게 경쟁적으로 모집을 시도했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후원회에서 1일 1억1천만원 모을때처럼.... 정동영측에서 천지인하면서
보험아줌마처럼 선거인단 모집할때 우리는 너무 신사적으로(?) 각자 알아서 하는 것이..
제가 개인별 경쟁을 시도하려고 중앙게시판에 실적을 올린적이 있었지만 외부의 압력이 있었죠(?)
차라리 계속 했으면 하는 것이 어떠했을까 하는 반성합니다.
지금도 이명박쪽에서 지역별로 논공행상, 결과를 가지고 평가하겠다고 하여 지역 책임자들이
열심히 조직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어느분이 우리쪽 캠프의 아마추어리즘을 언급하셨는데....
일부 인정합니다.
2차 호프집에서 광주,전남 경선결과를 접했습니다. 미리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다들 탄식을 했습니다. 15분정도 계시는 분들에게 야메낙장님이 우리 선거인단
100명이상 하신분 거수를 요청했습니다. 아무도 안계셨습니다. 80분이상 하신분 저와1분더
계셨습니다. 반성합니다. 정동영쪽에서 동원선거한다고 비난하면서 그들의 악날하게 뛰는
모습에서... 비교되는 초라한 모습입니다.. 국회의원분들의 조직이 부족해서인가요...
자발적 지지자들의 선거인단 확보의 한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열의는 있지만 국회의원 1분의
영향력으로 1만명의 선거인단과 실제 투표자 2천명을 모은다면, 10명이상의 주변 투표자를 모을 수
있는 자발적 지지자 200명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캠프에선 자발적 지지자가 1명도 없나요. 우리
캠프쪽보다는 적지만 있습니다.
경남,부산의 회원 여러분 오늘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 정통 민주세력이 진로가 좌우될지도 모릅니
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늘 결과를 기다리려고 합니다. 6천명의 회원분들 모바일 투표자 10명
씩만 앞으로 확보할 수 있다면 결과는 바뀔 수 있습니다. 저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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