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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 2007-09-30 10:39:34 | 조회 58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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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유시민의원이 후보로 나오기 전 각후보별 지지율이 어땠습니까?

그리고 유시민의원이 후보로 나오고 그의 지지율이 어땠습니까?

당시 이해찬후보의 지지율에 변동은?

한사람은 그가 후보가 되겠다고 선언하고 꾸준하게 상승곡선은 올리고

한사람은 그의 등장으로 지지율이 하락 혹은 변동없을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경선이 시작되면서도 꾸준하게 그의 지지율은 상승곡선을 기록했습니다

 

자 상식적으로 단일화를 한다면 당신은 누구를 택하는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처음부터 이해찬후보로 단일화 되면 유시민,,한명숙 후보 지지자들에 표가

이해찬후보에게 모아질꺼라고 전혀 생각하지않았습니다

 

이해찬후보는 애석하지만 그럴만한 카리스마도 사람에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그어떤 능력도 보이지않았기때문입니다

 

유시민후보의 대권 도전선언이후 언론에 보도도 거의 유시민후보에 대한 것이

이해찬후보에 대한 부분보다 확연히 많았고

기대치 또한 반응또한 유시민 후보가 압도적이였고

 

심지여는 그에게 전혀 관심없던 이들도 아니 그에게 거부감을 갖던 사람조차 단한번에 토론회로 그에게 표를 던지겠다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천냥빚도 말한마디로 갚을수있다 했습니다..

 

지역주의,권의주의 기타등등 모든것을 아울러서 사람에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사람은

유시민의원이라고 믿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묻습니다..정말 이번 단일화가 최선에 선택이였다고 생각하십니까?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풀~  

죽은 자식 뭐시기 만지지 마시고 이런 글 올릴 시간에 핸드폰군단 모으십쇼.
07-09-30

더불어  

애는 진짜 얼라네. 뭘 달라고 계속 징징대나. 없으니까 그냥 울다 자빠져 자라. 손가락빨면서.
07-09-30

풀~  

좀 빠져라~
07-09-30

윤이아빠  

절차적 민주주의에대한 연습이였다 생각하세요...
우리 그래도 일산에서 약속했으니까요. 제가 사랑하는 또한분은
그 많은 고난속에서 이겨내고 국민의 대표가 되셨으니 조금 천천히
가면되지요...꼭 개헌 이루어 연임대통령 만들어드리자구요 그래두 선거인단
참여하셨으면 첨맘님과 약속은 지켜드리자구요...
저도 답답한 마음에 제글 아래있으니 한번보시구요 마음추스리시기를 님 마음이
재 맘속에도 있는것 같아 달래고 있네요
07-09-30

불가능  

궁금한게..여기는 무슨 리플수준이 한나라당 알바 노인네들 수준하고 동급인가요 왜?
정상적인 수준에 리플을 기대한다는게 어리석은 건가요?
핸드폰 군단을 모으라는둥..얼라라는둥..딱 수준이 어째...
07-09-30

내말이  

불가능//님

아주 어려운 결정을 한 후에 제가 마음에 새기는 다짐이 있습니다.

< 아쉬움은 있어도 미련은 없다. >

님은 지금 되돌릴 수 없는 것에 대한 미련을 말씀하십니다.

유시민지지자 대부분이 님과 같은 마음이지만 님처럼 주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희망을 보고픈 내게...

익히 알고 있지만 보고싶지 않은 광경을 억지로 끌고가서 보여주려 하기 때문입니다.

유시민후보로 단일화 되었다면 좀 더 희망적일 수는 있었겠지만

어제의 광주/전남 경선결과가 뒤바뀌었을 것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님의 하소연...유시민이었으면 어제 결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보겠지만

이해찬으로는 그 희망이 보이지 않기에 그러는 거 잘 압니다.

그러나 죽은 자식은 5년 후에나 돌아옵니다.

첨맘님은 말했습니다. 아무리 절망적이어도 처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다고...

불가능님의 문제제기는 전쟁중에는 결코 바람직한 글이 아닙니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도 나오잖아요. 적전분열(敵前分裂)...
0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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