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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 15만명 모집되면 역전합니다..
불가능 | 2007-09-30 11:41:16 | 조회 119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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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호와 조직선거와에 다른점은???

 

참으로 안탁갑습니다..

 

한명이라도 더모아서 새끼까지 틀라니..

 

무슨 피라밋 회사도 아니고..

 

왜 이렇게 까지 변한겁니까??

 

이제 순수한 열정따위는 찾을수 없는겁니까?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변해야 합니까??

 

추악한 승자보다는 떳떳한 패자가 되길 바라는건 어차피 불가능합니까?

 

우리 아이들에게도 너는 이기기위해서는 상대방에 비열함을 배워서 니것으로 만들어라 라고 가르쳐야 하나요??

 

왜 틀린것을 바로잡을 생각은 않하고 따라 갈려고 합니까?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변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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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  

변한게 아니라 선거판에 적응하는 거지요.
경쟁 상황에선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입니다.
그렇다고 불법적인 건 아니잖습니까?

'조직선거'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불법'이 들어있다는 것 때문에 나쁜 겁니다.
선거에 조직없이 어떻게 합니까? 조직 선거 필요합니다. 조직을 탄탄히, 치밀하게 짜서 우리편이 이기게 해야죠. 단 불법을 안 가리고 죽기 살기로 하면 안된다는 거죠.

참여을 독려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그리고 모바일 투표 참여시켰다고 그 사람이 누굴 찍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래 니가 원하는 번호 찍어줄게' 하고는 딴 사람 찍을 수도 있는 거지요. 그래도 모바일 투표는 불법의 여지가 적습니다. 투표소에 차떼기로 실어나르는 것도 하지 않잖아요. 휴대폰을 사준다거나, 남의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하거나 하지 않는 한은 불법이 아니잖아요.
07-09-30

불가능  

평소에는 아무생각없이 살다가 선거때만 되면 고향사람 찍어주러 나가는 어르신들이 생각나는군요..
07-09-30

랑  

그 분들은 여지껏 그렇게 살아오셨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 분들을 나무라면 안됩니다. 어르신들의 생각은 그게 옳으니까요.
그냥 내버려 두거나, 가장 바람직한 것은 자식들이 깨우쳐 드리는 거죠.
평소에 이런 저런 얘길 해드려서 생각이 바뀌게끔 해야 하는데 사실 이것도 어렵답니다. 제 부모님만 해도 그러니까요. 안 바뀌거든요. 노인네들의 '고집' 또한 질깁니다. 살아온 세월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론은?
젊은이들이 움직여야 하는 거지요. 거동 힘든 노인들도 움직이는데 젊은이들이 각성해야 합니다. 좀 더 빨리 각성한 사람들이 늦는 사람들을 독려하는 것이 지금 모바일 투표군단 모집하는 일 같은 거죠.

항상 그렇답니다. 내가 안될 때는, 무슨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서 잘 되는 놈을 탓할 게 아니라 나의 무엇이 부족한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남 탓하기에 앞서 나를 돌아보고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근 거죠. 그렇게 해서 힘을 내야지 남 탓만 하고 있으면 절대 힘을 낼 수가 없습니다.
07-09-30

뚱딴지  

뭐가 조직선거와 다를게 없다는지 논리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선거운동이라는 것이 지지자를 늘려가는 작업을 하는거 아닙니까?

모바일 투표 독려하는게 왜 순수하지 않다는 말인가요?
07-09-30

내말이  

불가능//님

왜 이렇게 냉소적인 글을 자꾸 올립니까?
얼마나 더 달래드려야 하는지...
모바일 참여운동이 뭐가 조직선거입니까?

민주주의의 여러 가치 중 하나는 바로 동의를 구하는 절차입니다.

저들이 본인의 동의없이 선거인단 신청하고 연고주의로 억지로 투표장에 보내는 것과 달리

우리는 철저히 본인의 동의를 구하지 않습니까? 대리접수도 아니고...

그렇다보니 응집력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 그것이기에 이러는 겁니다.
07-09-30

불가능  

민주주의 절차중에 투표권을 거부할 기권도 있습니다

그런사람들 붙잡고 좀 도와주십쇼 하는게 "우리가 남이가" 외치는 거랑 대체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아무생각없이 고향사람 찍어주러 나가는 어르신들하고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07-09-30

불가능  

지역주의타파..선거제 변환..이거 노무현대통령,유시민의원에 희망사항중 하나 아니였나요?

이런식으로 선거하면서 뭘 바꾸겠다는 겁니까? 돈만 않뿌리는거지 무슨 차이가 있나요?

차라리 돈뿌리면 더쉽지않나요??

마음을 흔들고 움직이게 할생각은 않하고 아무생각없는 사람들 독려해서 뭐하나요?

관심없는 사람들 억지로 관심갖게 한다고 그사람 마음이 움직이는 겁니까?

그게 변하는겁니까?
07-09-30

내말이  

거부하는 사람 억지로 투표하라고 하지 않소.

선거가 무슨 고독한 개별 인격체의 고뇌의 선택이라 보십니까?

대화 -> 토론 -> 설득 -> 이성의 작용 -> 수긍 -> 투표행위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이며, 이게 동의를 구하는 민주적 절차라오.

전화로 참여해달라고 하는게 마음에 안들고 하면 그냥 조용히 집에 계시오.

성의껏 댓글을 달면 달라지는 것이 있어야지...이제 님 달래는 것도 지쳤다오.
07-09-30

풀~  

뭐래는건지...
그래서 선거인단 모집 하지말고 깨끗이 내주자는건가?
07-09-30

불가능  

슬슬 본성을 드러내시는군요..

차라리 편하게 반말을 하세요..

제가 말하는건 님이 주장하는 모든 절차가 무시되었다는게 문제인겁니다.

모바일로 15만명을 모집하기에는

대화 -> 토론 -> 설득 -> 이성의 작용 -> 수긍 -> 투표행위

이행위는 모두 생략되어 있는것 처럼 보이는건 저 한사람 뿐이것 같습니다..
07-09-30

불가능  

뭐 15만명이나 되는 인원 모두와 대화 토론 설득 이성의작용 수긍 투표행위가
자신이 있으시고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제가 틀렸다고 말하셔도 할말없습니다.
정치참여라는게 참으로 쉬운일인가 보군요..? 15만명을 단시간내에..
노인분들이 아무생각없이 고향사람 찍어주는것도 참으로 일리있는 일이네요..님말듣고 보니..
07-09-30

랑  

불가능님, 너무 냉소적이시군요. 좀 쉬시는게 좋을 듯도 하군요.

<대화 -> 토론 -> 설득 -> 이성의 작용 -> 수긍 -> 투표행위 >
이게 왜 생략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모바일 투표군단으로 등록하려면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는데요?
무작정 해라 해서 될 일이 아니잖아요.

일단 지인을 만나든지 전화를 해서 [대화]를 해야 합니다.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 관심있나 물어봐야 하고, 그러다 보면 대선 관련 [토론]을 해야 합니다. 이 명박 후보 얘기도 해야 할 것이고, 정-손-이 후보에 대한 얘기도 해야합니다. 그러면서 후보의 차이점과, 내가 생각하는 후보의 당위성에 대해 역설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설득]의 과정입니다. 그러면 지인이 생각하겠죠. 그 분의 [이성의 작용]이 이루어지는 단계죠. 그래서 그 분이 수긍하면 기꺼이 모바일 투표인단으로 등록해줄 것이고, [투표행위]를 하게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작업이랑, 노인네도 모르게 투표인단에 등록되었으니 투표 당일날 "어르신 투표하러 갑시다. 그냥 가시면 됩니다. 우리 고향 사람 누구 찍으면 됩니다. 차 대기되어 있으니 투표하러 갑시다." 랑 어떻게 같을 수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정치판에 환멸을 느끼셨다면 잠시 쉬세요.
07-09-30

불가능  

랑님

지금까지 투표인단중에 전체 투표자 수가 총 몇명이였죠?

15만명을 설득하려면 최소 필요 인원이 얼마 정도 되야 할까요?

제눈에만 지금 상황이 거의 모아니면 도 식으로 보이는건가요?

왠지 정동영쪽에 행태에 끌려가는 모습으로 만 보이는건 저 혼자 뿐인가요?

15만명을 모으는것 보다는 정동영 쪽에 불법동원의혹이 사실로 밝혀져서

정동영후보가 사퇴하길 바라는게 훨씬 빠를거 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걸 까요?

국민들에 정치참여 유도하는거 매우 바람직하죠..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방법이 참으로 단순 무식하기 차떼기 스럽다라고 느껴지는게 정말 제가 이상한걸 까요?
07-09-30

불가능  

정치용어인지 모르겠지만 사표라고는게 있죠 말그대로 죽은표...

뭐 지난번 대선에서 민노당을 찍으면 한나라당에만 좋은일 하는

사표가 된다라고 민주당이 말했던 사표에 의미도 있지만..

저는 그것보다 지역주의에 의지해서 혹은 개개인에 이익을위해 아무생각없이 찍어주는 표또한 사표라고 생각합니다..

15만명에 마음이 모두 공감대가 형성된다면이야 그것보다 좋은게 어딨겠습니까만은

정말 그게 지금상황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07-09-30

랑  

모든 일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한 뒤에 평가해도 늦지 않습니다.
-------------------------------------------------------------------

정후보측 불법 사실에 대해선 우리보다 손후보쪽이 거의 죽기 살기로 매달리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그것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요. 양 쪽 다 할 수 있잖아요. 포털에서도 폰투유 홍보하면서 정후보 차떼기 알릴 수 있고요.


지금은 다른 것 생각해봐야 열불만 나고 답답할 뿐입니다. 해야할 일만 찾아서 몰입하는 것이 낫습니다.

님한테는 이제 충분히 얘기한 것 같으니 이만 하겠습니다.
07-09-30

불가능  

바라건데 모랄해저드 빠지지말고 깨끗한 패배자가 되는것도 그렇게 나쁠것 같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대통령이된다고해서 임기가 보장된다는것도 아니란건 노무현대통령 탄핵사건에서 익히 보아왔으니까요..

시민광장을 알기전에 유시민 인터넷진지에서 주로 눈팅했었는데..

전아직 사람들에 마음은 선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모든 시민광장 여러분들에 마음도 그러하다고 믿고 십습니다..

우리는 이기기위해서 사는 사회가 아닌 적어도 지더라도 떳떳할수 있는 사회가 되길

마지막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유시민의원에대한 제 아가페사랑은 멈추지 않겠습니다..
07-09-30

사랑시  

마지막으로 또 .. (이것 참, 이러다 양치기 아지매 되겄수^^) 댓글 답니다.

'인터넷진지'라는 단어가 저를 끌어당기네요.
저도 인터넷진지에서 생활정치를 시작했으니까요.

저 역시 유시민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야당할 각오하자'에 동감하는 사람입니다.
더러운 승자 보다는 깨끗한 패배자를 택할 마음의 자세도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모랄해저드'라는 단어 표현과, '지더라도 떳떳할수 있는' 표현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듭니다.
지금 우리쪽에서 노력하고 애쓰는 것이 어떻게 도덕적으로 해이한 행위가 된단 말입니까? 그리고 지금 하는 일들에 있어 우리는 떳떳합니다. 떳떳하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진실과 진심과, 정체성을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설혹 위로 갈 수록 민초들이 생각하는 것과 동떨어질 수도 있을 겁니다. 선거판이니 더 혼탁하거나 실망스러운 부분도 발견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식대로 하지 않습니까?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 나름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저 역시 이렇게 말씀드리지만 사실 폰떼기 안했습니다. 제 주변이 그렇고 제가 그렇게 밖에 살아오지 못했습니다. 본인이 못하면, 못하겠으면 안하시면 그만입니다. 그것도 저처럼 조용히... .

님은 그런 면에서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동지(맞나요?)들에게 이렇게 힘빠지는 글을 올리면서 어쩌자는 겁니까? 유시민의원에 대한 '아가페 사랑'은 이런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고,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님의 사랑의 대상인 유시민 의원님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그것을 지지하고 함께 도와야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자세 아닙니까?

'야당할 각오'도 미리 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최선을 다해 자기 뜻을 알렸는데도 국민이 받아주지 않고, 이해해주지 않고, 믿어주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는 거지요. 냉정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거지, 그냥 앉아서 '알아서 평가해주세요'가 아니란 겁니다.

우리는 떳떳하고 당당합니다.
07-09-30

다소니  

불가능님. 말씀하신대로 15만명 제대로 설득해서 사람 모으는거 불가능합니다.
모바일 선거인단수보시면 아시지않습니까? 저중 우리 표가 반이상이라고 쳐도 택도 없죠.
그냥 목표입니다. 목표.

식당하는 사람이 올해 수익은 5억을 내겠어 하니까 그거 세금 탈루하고 중국산 재료 안쓰고
그 수익 낼 수 있다고 생각해? 왜 그렇게 정직하게 장사를 못하나? 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합니까? 불가능님이 생각하시는 시민광장의 선거전략은
무엇이어야 합니까? 그걸 알려주세요.
07-09-30

불가능  

과대광고에 속을만큼 우리유빠들 바보 아니지않습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건..

우리 유빠여러분들에 순수하고 열정적인 마음이 변질되지는 않을까 하는 조바심일 뿐입니다..

뭔가 이건좀 아닌것 같은데..
이런 모습은 정말 우리에 모습이 아닌라 저쪽 한나라쪽 모습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 조바심일 뿐입니다..


참고로 저는 밑에 글에도 적었다 싶히 국경일이나 홍수가 나도 골프치기에 여념없는 총리님에게는 관심이없습니다..

고로 선거전략에 대해서는 제가 논할 의미가없습니다..

만약 후보가 유시민의원이였다면 다르겠죠..

제사랑은 아가페지만 그사람이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제가 그사람이 고기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제가 고기를 좋아해야할 그어떤 이유도 없지않습니까?
07-09-30

믿음  

이상한 이상주의 내지 극심한 결벽증에 빠지신 분같군요.
도대체 뭐라고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님의 논리대로라면 어떤 선거운동을 해야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서요.
당연히 투표할 것을 주변사람들한테 독려하는게 선거운동입니다.
불법자금을 동원하거나 차떼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주변 사람들한테 모바일로
투표하라는게 무슨 잘못인지,,, '깨끗한 패배자'는 열심히 선거운동한 다음에
최후에 받아들이는 상황이지 선거운동을 안하면 그게 뭔가요?
정치나 선거에 대한 개념이 전혀 일반적이시지 않네요.
07-09-30

불가능  

모택동이 중국 인민들을 홀린 방법중 한가지가 " 거짓말도 천번 만번하면 참말로 들리게된다"

순수한 열정이 지나쳐서 너무 과분하던가요?

유권자들은 눈과 귀가 없나요?

선거운동을 하는걸 제가 언제 머라고 했습니까?

모바일선거인단을 15만명을 모으는게 뭡니까?

그냥 표만 모으면 뭐하냐는거죠..

"우리가 남이가" 외쳐서 진정성도 없는 표를 끌어와서 이겨서 뭐하냐는 거죠..

말로는 지역주의 타파 선거구 제도 변환 외치면서

말따로 행동따로 인가요?

아 일단은 이대로 가고 통되면 바꾸신다고요? 노통도 못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마음이 동하면 몸도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왜자꾸 한나라당 정동영 따라하나요?

15만명 어디 한번 깨끗하게 순수한 마음을 사로잡아 모아보시죠?

우리같은 고향이자나~ 우리는 가족이고 친구고 선후배자나~하면서 말이죠..?

그럼 그러겠죠 "일단 찍기는 찍었는데 이해찬이 누구냐?"


바른 정책과 비젼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면 표는 따라옵니다..

그렇게 이길수 없다면 깨끗하게 패배하고

어설프게 따라해서 이길생각 하지말자는 겁니다..
07-09-30

짜장면짬뽕  

불가능님 당신도 기권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않고 계란으로라도 바위를 쳐 바위를 깨뜨리겠다는 자세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동료들의 힘을 빠지게할 권리는 없습니다.

당신의 주장은 충분히 알아들었고
힘들고 지쳤으면 게시판에 글남기지 마시고 그냥 쉬십시요...
0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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